[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의문수 작성일 03-13 17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13/0003964248_001_20260313004008153.jpg" alt="" /></span><br> <b><제12보></b>(156~173)=156은 좌상 백 대마를 효율적으로 보강하겠다는 뜻인데 의문수였다. 알기 쉬운 처리는 참고 1도. 1을 선수하고 3, 5로 젖혀 이어 좌상귀 흑을 압박하면서 사는 것이다. 그런 다음 A와 B를 맞보기로 삼았으면 편하게 골인할 수 있었다.<br><br>157, 159는 맥점이자 응수 타진. 이에 대해 162가 기회를 놓쳤다. 참고 2도 1이 강수로 14까지는 외길. 15도 절대다(손을 빼면 흑 A로 패). 긴 수순을 거쳐 23까지 흑 대마는 탈출할 수도 없고 자체 삶도 없다.<br><br>166 보강은 당연, 169는 탄력적인 응수. 이때 신민준은 반사적으로 반응하듯이 170으로 따냈는데 최규병 해설위원은 뭔가 홀렸다며 ‘가’로 살아 두는 게 정수라고 했다. 170으로 인해 향후 팻감, 끝내기로 많이 당했기 때문이다. 173으로 흑 대마는 삶.<br><br> 관련자료 이전 맹승지, 결혼설 나올 만한 물오른 미모…드레스 화보 추가 공개[스한★그램] 03-13 다음 '십자인대 파열' 그런데 달렸다, 최사라 '마지막' 5번째 경기까지 완주…여자 대회전 7위 "근육으로 버텼다" [2026 밀라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