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비켜' WBC 스타 김도영, 스타랭킹 정상 재탈환... 2위는 PSG 이강인 작성일 03-13 36 목록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13/0003416143_001_20260313001614265.jpg" alt="" /><em class="img_desc">김도영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7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스타뉴스</em></span>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이끈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2주 만에 스타랭킹 정상의 자리를 탈환했다.<br><br>김도영은 지난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7차 투표에서 1만 869표를 얻어 1위를 되찾았다.<br><br>2주 전까지 무려 29주째 1위를 지켰던 김도영은 지난주 프로농구 스타 허웅(전주 KCC)에게 밀려 2위로 밀렸으나 곧바로 다시 제자리로 올라섰다.<br><br>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던 김도영은 완벽히 회복해 WBC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고 이 기세를 타고 다시 1위로 도약했다.<br><br>2위는 허웅이 아닌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었다. 8115표를 받은 이강인은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점프했다.<br><br>3위는 5582표를 받은 허웅이었다. 지난주 1위에서 3위로 두 계단 내려 앉았고 4위는 2265표를 받은 손흥민(LA FC)였다. <br><br>지난주 5위로 도약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이번엔 686표를 얻은 베테랑 야구선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에 밀렸다. 양현종이 5위를 차지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8차 투표는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성공한 덕후’ 최가온이 꿈에 그리던 스타 ‘코르티스’와 다시 만났다...챌린지 촬영까지 손발척척 03-13 다음 "솔직히 근육으로 버티고 있지만" 십자인대 파열에도 기권 대신 완주·완주·완주·완주·완주, 메달만큼 값진 최사라의 질주 [패럴림픽]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