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2년 난임 끝 첫 이식"…임테기 두 줄→태명 '칠복이' 공개 작성일 03-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MKOkYC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6ed5b24c0ef88a1d30242ecbd6b0f519b4c56cee6a8cce33d00b0127abe87" dmcf-pid="67R9IEGh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234550501or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CA7t4q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234550501or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737e0661c79e92551d57c81e845a97354eba18bdf952c0582b28d4dc4ab0b" dmcf-pid="Pze2CDHl56"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확인한 근황을 전하며 간절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c2007e6f5064431fabedb6e16436270d1d68faf48b9ca5ac48e42e5d4ae5b1" dmcf-pid="QqdVhwXS58" dmcf-ptype="general">12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두 줄이 나타난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하며 시험관 시술 이후의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77e8b6835af17160d9c52d7b459665e2d8ab414dec16c909bdd9451ac379193" dmcf-pid="xBJflrZvZ4" dmcf-ptype="general">그는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며 “3일 배아 1개와 4일 배아 2개를 동결 이식했고, 7일 차에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봤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이어 “선이 조금씩 진해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b4d66a069672ffe047f00c0f043f9c3de61c0ec8fc6fea513a0f3686d2cb12" dmcf-pid="ywXC8biP1f"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진행된 피검사 결과는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1차 피검사에서 임신 호르몬 수치가 46.7이었고 이후 55.5, 83.4로 올라갔지만 정상적으로 두 배씩 상승하는 수치는 아니었다”며 “1~3차 검사까지 수치가 낮아 화학유산 수순을 밟는 건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c9f581c89da562ea3ef6f6cd6fa370e45c87866919a44d736bec14f7f92d01" dmcf-pid="WrZh6KnQXV" dmcf-ptype="general">그러나 4차 검사에서는 수치가 100을 넘기며 다시 희망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의사 선생님도 아직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다”며 “착상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38f243170e807b7fb77d990eab55387b44df20ffd0b8ed9cdaa5964c657233" dmcf-pid="Ym5lP9Lx12" dmcf-ptype="general">같은 날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브이로그에서도 시험관 시술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그는 “배아를 모으는 데만 약 2년이 걸렸고 이번이 첫 이식”이라며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착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f1dc76f7fb51504eca4ae3fac43ca068ec288771cae7c9f4101923a1e2f769" dmcf-pid="Gze2CDHlY9"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이미 태명도 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여섯 마리 있는데 아기가 태어나면 일곱 번째 가족이 된다”며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7’에서 따와 태명을 ‘칠복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77d88734bd26a172b80a7b9f58d5b5e5c7669c122b4f0d3861fdb8de0a5634" dmcf-pid="HqdVhwXS1K" dmcf-ptype="general">이어 “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마냥 기쁜 장면으로 그려지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된 기분으로 울면서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30d301256103f4984a80617507af39a8291301295b1da7cf6f6b4df4a5b823" dmcf-pid="XBJflrZv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피검사를 한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부디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93121b6ec04c35dedebd96e96f3489a5a70ad6b3a18de1774ba0bc3460fa9e" dmcf-pid="Zbi4Sm5T5B"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뒤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으며, 두 사람은 발리에서 소규모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cb36111097cdfd8f2b3cc8b833c337e0d7e061885d4b1966fa000047ab7cd211" dmcf-pid="5Kn8vs1yYq"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 산산조각" 엄지원, 응급실行…의사들 절레절레 03-12 다음 KCM, 데뷔 23년만에 돌연 "은퇴" 선언?..우여곡절 첫 버스킹 성공 ('바다건너듀엣')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