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레전드' 후덕죽, '초통령' 됐다…젊은 층 사로잡은 매력이 뭐길래 ('안성재') 작성일 03-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7s1WqFtP">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UpzOtYB3t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77d4a4fe98f44510fa00ad133a440ada5da75bbe1669e24b47d2289b9ba0c" dmcf-pid="uUqIFGb0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안성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33256920vd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BpQ2oM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33256920vd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안성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c8df6fc8ea4696632614a8f6da990f09c7eb0a6ca2186c40f10944030e3f83" dmcf-pid="7cwfadmjG4" dmcf-ptype="general"><br>'중식대가'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이후 인기를 실감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3ec460c5fb9261652865545fdf6c64c273a28c95f680de8c0f5dd8b5050453e" dmcf-pid="zkr4NJsAHf"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저를 왜 그렇게 보셨어요? 안성재도 긴장하게 만든 후덕죽과의 1:1 팬 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24cb43e539c3c2e737d0b32f2a8b427f9477d014a004b0ca6dc47edb72253b5" dmcf-pid="qEm8jiOcY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성재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에 대해 "너무도 기억에 남는 그런 분이셨고 음식들도 너무 감명 깊었다"고 했다. 후덕죽 셰프는 대한민국 중식계 전설이자 76세 최고령으로 '흑백요리사'에 참가했다.</p> <p contents-hash="16cbacb7ffaa2363281b0f553299d79cd6b98040c4c26f46ba545908d66287a4" dmcf-pid="BDs6AnIk52"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에서 '후덕죽 사고'와 넘치는 활력으로 TOP3까지 진출한 레전드 백수저 셰프이자 여전히 주방에서 멋지게 요리하는 셰프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5440c53b54b70196936093a1cd93e8b8605666c23064ab26b921cbb6b7dea0eb" dmcf-pid="bwOPcLCEH9"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 이후 어떻게 지냈냐는 안성재 셰프 질문에 "출연하고 나서부터 젊은층들이 초등학생이 먼저 이제 뛰어와 가지고 '팬입니다' '사진 좀 찍어주세요' 이런다"고 하며 '최고령 초통령'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e89f0401aad485e4eaaa98726d6071578bbdb2094b8ad0e45af2073fb590ea" dmcf-pid="KrIQkohDHK"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는 "후 셰프님의 매력이 뭔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후덕죽 셰프는 "저 뭐 본인이 보기에는 뭐 매력이 보다 많은 사람들하고 이제 소통이 잘 된다고 이야기하나 뭐 또 항상 내가 잘난 척 보다 전체 다 잘되는 쪽으로 이제 그 분위기를 맞춰주는 쪽으로 해서 그것이 이제 그 많은 사람들한테 좀 인상 좀 좋게 받은 거 아닌가 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2d53271a0810feadc8bcc8a49e4b852e29d3be59a3c7efbc01ed2c17ce04f" dmcf-pid="9mCxEglw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안성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33258221cb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MIQkohD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33258221cb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안성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4c9f8091cfc449b5207e651bfa27113f27ac8dbd990f5c12d8c04f19915c1" dmcf-pid="2shMDaSr5B" dmcf-ptype="general"><br>이에 안성재 셰프는 "저는 개인적으로 위에서 봤었을 때도 에너지를 숨기지 못하시고 계속 뭔가는 하시는 게 그 활력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고 했다. 후덕죽 셰프는 "사실 조리사랑 요리사랑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하잖냐 오랫동안 이제 서서 근무하고 해가지고 몸에 그렇게 밴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e6c89a174d1aaf9c4a281cc8cbce36585e1b9f51bff59c8c2188b089a417d92" dmcf-pid="VOlRwNvmtq"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게 항상 뭐 재미있게 하는 게 또 젊은 친구들하고 같이하고 하니까 또 마음을 그렇게 이제 몸이 그렇게 가벼운 거 아닌가 싶다"고 했다. 또 "사실 지금 환경이 예전과 180도가 틀린데 그 긴장 속에서 이제 배웠던 그 기술들이 그것이 몸을 단련되게 했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d6e5b5ebbe3da72745f63c66543e26ef944d600a7f975ddf5477fc9a5178eab" dmcf-pid="fFUrZT715z"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후덕죽 셰프는 화제가 됐던 '흑백요리사2' 장면을 언급했다. '당근지옥' 미션 당시 후덕죽 셰프는 '꼬마당근'을 만들었는데 반죽을 하고 있던 후덕죽 셰프의 모습을 안성재 셰프가 넋을 잃은 표정으로 바라 본 바 있다.</p> <p contents-hash="37cb0252489c86d010c99bccd8d15404c405bd8259c5c3fd2cd5df2087562a38" dmcf-pid="43um5yztX7" dmcf-ptype="general">이에대해 후덕죽 셰프는 "내가 그걸 봤는데 날 왜 그렇게 보시는 거냐"며 "나도 놀라가지고 그렇다"고 했다. 안성재 셰프는 "그때 저는 유독 눈이 셰프님께로 가더라"며 "다른 분들은 당근을 가져와서 막 뭘 하시는데 반죽을 하고 계셨고 반죽이 촤악 이렇게 막 날아가고 올라가니까 눈이 탁 거기서 멈췄다"고 했다. 그러면서 "책 '드래곤볼' 보면 초사이언이 될 때 막 에너지가 올라가는데 그런거를 그냥 상상하면서 있다 보니까 저도 표정 관리나 이런 걸 생각 안하고 그냥 보고 있었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81b540a3c03d99850b4ce61ef61806ba88739aec96185c077ef45eded5c8e32" dmcf-pid="807s1WqFYu"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플리 마켓서 주우재에게 산 옷 입고 소개팅, 아쉽게 실패" ('홈즈')[종합] 03-12 다음 24기 순자, 방송서 '채식' 밝힌 후 연애 고충 토로…"만나는 사람이 장벽 느껴" (나솔사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