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일에 과도한 집착, 의부증 인정 가능"(이혼숙려캠프) [TV캡처] 작성일 03-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4U8biP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0b61ce50658859239339fa8490f86e0708599e345dc176465d0daa3f586d8" dmcf-pid="6Q8u6Kn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today/20260312232306627pnti.jpg" data-org-width="600" dmcf-mid="4oywWC3G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today/20260312232306627pn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8210b4adeb3b1cb95268aa261ee476666079fff8843a4880a0cb207e82767" dmcf-pid="Px67P9Lx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혼숙려캠프' 재결합 아내가 의부증을 의심받을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528b05c668e6a4f4bb8b268a306e79aec766e17b6469a8e287c023657a3ddf9" dmcf-pid="Q2b1KUx2hd"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19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3f3c06ccb45d102cd21eece75273ffb703f1a2e5658b36c66cf4cdabeb4f214" dmcf-pid="xVKt9uMVSe" dmcf-ptype="general">먼저 부부들은 상대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심리생리검사 결과를 들었다. '재결합 부부'는 시가 식구를 절대 안 만나겠다는 약속을 받고 재결합했다. 그러나 아내는 "시가 식구들과 잘 지낼 자신이 없다"면서도 만나기 싫은 건 아니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d9f13b2e62e0ee389511c6041cfc7e5e5fe984fbf6d393f0eb8ac177d91915d" dmcf-pid="yImoscWIvR" dmcf-ptype="general">재결합 남편은 지인을 여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결합 아내는 "꿈에 나왔다"며 의심했지만, 정작 남편은 검사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p> <p contents-hash="b4a81ef78798d26a99e72a711dfc50eca622cbd37abe30521b758aeb52f86b56" dmcf-pid="WCsgOkYCyM" dmcf-ptype="general">부부들은 최종 조정까지 한 시간가량을 앞두고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다. 재결합 아내는 "내가 성질이 더럽나? 잘 모르겠다. 자격지심이 뭐냐. 거기서 열이 받았다"며 또 화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d009c5f4e40aea4afad32e8f18151c1b0264396b874c72fb4550ebe5edd90aa" dmcf-pid="YhOaIEGhhx" dmcf-ptype="general">양나래 변호사는 아내에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본인에게 유책 사유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결혼 전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과의 일을 계속해서 걸고넘어졌다. 양 변호사는 "결혼 전 이야기는 절대 꺼내면 안 된다. 의부증이 인정돼서 위자료를 지급한 경우도 있다"며 "부부 사이라 해도 휴대전화를 함부로 열어보는 건 안 된다. 동의 하에 보는 건 괜찮지만 몰래 보는 건 내 유책 사유가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GlINCDHl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앵무새 닮았대" 27기 현숙, 네티즌 코디 지적에 옷장 비워내('나솔사계')[순간포착] 03-12 다음 SM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이성수 CAO, 자사주 취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