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플렉센·올러 등 호투 작성일 03-12 22 목록 WBC의 열기를 타고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했습니다.<br><br>6시즌 만에 두산에 복귀한 플렉센은 키움과 경기에서 3과 1/3 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KIA에서 두 번째 시즌을 앞둔 올러는 SSG전에서 선발 3이닝을 퍼펙트로 마쳤습니다.<br><br>전지훈련 도중에 도박으로 선수 4명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가 kt에 승리하는 등 KIA와 두산, LG와 삼성이 첫 경기를 승리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27기 현숙, 빨간 원피스 충격…"쓰레기봉투에 옷 버려" 03-12 다음 '임동혁 19득점'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우승 '성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