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전역하니 친구 이찬원은 연예대상, 매니저 송실장은 행사를” (무명전설) 작성일 03-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xXTOtW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f09364e59d39bae91f4d93179d7c5a8d8e80d18284f5c1d19e0624bd1a892" dmcf-pid="xsMZyIFY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khan/20260312225907576se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MZyIFY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khan/20260312225907576se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6a7501e63e66ce41671381cc89ccc263064d9df25fa8e2f3041385599ab798" dmcf-pid="y9WixVgRUi"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이 ‘무명전설’ 유명 선발전에서 관객 점수로 순위를 단번에 뒤집으며 최종 순위 3위를 기록,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9fb5a37e10b25e27e2067e9f1b5a9fbe35474a3af381f056d3ed5a202caf3bc7" dmcf-pid="WvLp5yztpJ"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53537e49938269967816846441d53cfbf81288c43f7f067d50c4eb4ecc26461" dmcf-pid="YToU1WqFpd" dmcf-ptype="general">“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291ab8b21ce815be94a5927e2fb41c510e2a79e774860a1efc5598f6e7c05eb" dmcf-pid="GygutYB37e" dmcf-ptype="general">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넥타이를 선물하는 모습부터 셔츠 단추를 풀고 유혹하는 등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짧은 시간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8ee2ae9c064d242c88d9be93f110bba7c00e8517c308aa4f181297eb7907898" dmcf-pid="HWa7FGb0UR" dmcf-ptype="general">황윤성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728be44af386153d790d7e13a1baf1b7fa7125ceb6ce43e1f6613f2670a4ae9" dmcf-pid="XYNz3HKpFM" dmcf-ptype="general">“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0ade8472b6c5eb496c3d90506e52b28ac1af6fea293ba86375b63edc302ccdb3" dmcf-pid="ZGjq0X9U3x"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아이돌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신곡, 음악 방송, 예능, 라디오 등에서 활발히 활약하며 ‘트롯돌’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5HABpZ2u0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월간 차트 1위···2월 써클차트 2관왕 03-12 다음 "꽃미남 특집이라며" 경리, '송중기 닮은꼴' 15기 영철 등장에 당황 ('나솔사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