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전 여행간 남편=이혼 사유?…아내 충격 "의부증으로 위자료 지급할수도" (이숙캠) 작성일 03-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5kNJsA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fcd742047a5cbf3fc9e0e83fdc9a7d525234239bee3df186ffc71190b9823" dmcf-pid="y9n70X9U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5472mdib.jpg" data-org-width="815" dmcf-mid="6qwHyIFY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5472m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cafdc857ee97e06256cade1efabd7b31e9cfd3757a096e29c4771cfda4dad" dmcf-pid="W2LzpZ2u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숙캠' 재결합 아내가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cfa64392d187a3e68e4b5b7d803b9a6cacc8947bcd1da9b0c65501141aeeb0e" dmcf-pid="YVoqU5V7Z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조정을 앞두고 심리 생리 검사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3e7ef70a62d9b90a7795d7e59959356a69b2fce4e9c0880ceec10378d972438" dmcf-pid="GfgBu1fzGP" dmcf-ptype="general">재결합 부부는 서장훈 앞에서 심리 생리 검사 결과를 들었다. 서장훈은 복도에서 언성을 높이고 싸운 재결합 아내에게 "성질이 더럽다는 게 아니라 보통 사람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재결합 아내는 "엄마랑 오빠도 세니까 나도 센 영향을 조금 받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며 해맑은 모습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81810368ef50dfd321934e63109cbda387a136071bf36b6550a8b04b11d47" dmcf-pid="H4ab7t4q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6758qchz.jpg" data-org-width="815" dmcf-mid="P1kWSm5T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6758qc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6b42481e4ec0f1d247d9ed6d09354b89f6e4fa1f077871849d633ddab7950c" dmcf-pid="XYqlOkYCG8" dmcf-ptype="general">그러나 숙소로 복귀한 뒤엔 서장훈의 말에 화가 난 상태였다. 그는 "내가 성질이 더러워? 나 성질 더러운 걸 모르겠는데 성질이 더럽나? 성질 더러운 그 분위기 무엇?"이라는 말을 쏟아낸 뒤 남편과 돌연 웃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0954e8a65e646a9cd6955e4135af18c5c5160651775988628f55556d320d95a" dmcf-pid="ZGBSIEGh14" dmcf-ptype="general">그리곤 "질문이 열받더라. 나를 자격지심? 내가 그 사람들보다 못나 보이냐. 내가 생각해도 그래. 자격지심 느낄만한 사람들이 아니잖아.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냐. 네가 나를 무시하는 거다. 내가 자존심이 상한다. 그 질문 자체가 짜증난다. 자격지심, 거기서 열 빡 받은 거다"라며 남편에게 또 서운함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91fdf12417126abc47653e654e4e85f5233ccb398a8649b876c014d0d9229575" dmcf-pid="5HbvCDHl1f"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은 "아 알았다고 이 사람아", "100번 들었다"며 다독이려고 했지만, 아내는 "내 얘기를 좀 들어. 말하는데 왜 안 들어?"라며 화를 삭이지 못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08e4477c22a1970756b61e8cb834f68b9c6739e26c0868001a240dbfd5ad7" dmcf-pid="1XKThwXS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8068ekcn.jpg" data-org-width="815" dmcf-mid="Q2oqU5V7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230548068ek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8cbf4c951147d01c9e6847eae042daeea5742b9d1a4923910e3196071de423" dmcf-pid="tZ9ylrZvH2" dmcf-ptype="general">이어 재결합 아내는 변호사 상담에 나섰다. 아내는 여자를 쳐다보는 것, 결혼 전 여사친과 여행을 간 것이 유책사유라고 꼽았다. </p> <p contents-hash="b554cf1ab3fb815abc140628eded46678cb1f8efada284d32bb9a29c52b81497" dmcf-pid="F52WSm5T19" dmcf-ptype="general">양나래 변호사는 "남편을 의심하고 닥달한 것이지 않나. 이 상황이 유지되면 아내가 유책사유가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결혼 전이니 절대 얘기하면 안 된다. 결혼 전에 있었던 일은 만나지 않을 때의 일이지 않나. 의부증이 되기 좋다"며 "이런 상황에서 의부증으로 인정돼서 위자료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9b1ce3a9ddff3b49063001e612ddaa80128be2b77fd32fd7e8ec3aed398dec" dmcf-pid="31VYvs1yY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아내는 "억울하다"면서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까 머리가 멍해진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50da31f0728c1b35103d564aa8e4b13d8a38bb018483020aec6628d0d45d009a" dmcf-pid="0tfGTOtWtb"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pF4HyIFYtB"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내림 거부해 母 죽었다” 이경실, 이병헌 뒤로하고 작두 탄 사연 03-12 다음 주우재, 명동서 '표정 썩은 채' 사진 찍혔던 반전 이유?…안재현도 '공감' ('구해줘 홈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