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데뷔전 실물 어떻길래.."매일 길거리 캐스팅 당해, 명함 안받으면 어색했다"(홈즈) 작성일 03-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mkgerN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2c8060205ff6ad9dabc6551a31df35dbbfec84e87f3dd1b947a849dc3bd71" dmcf-pid="7VODNJsA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225727017vjbw.jpg" data-org-width="700" dmcf-mid="06DjnxEo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225727017vj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4e72191478838492f543aec519d0c80914246d964eac7abb29bf40a4398b0" dmcf-pid="zfIwjiOcF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안재현이 데뷔 전 인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c444582df4608fca170f45412c405381231da4260402fd650b3f675a1473268" dmcf-pid="qTPVq36b3K"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 원도심 명동을 직접 임장하며 매물을 살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0f46c735ac674bd6d0b87a6964a2407f6f87ddabc00ba329bd0de4df64155ea" dmcf-pid="ByQfB0PKFb" dmcf-ptype="general">이날 명동을 배회하던 세 사람은 각자 명동과 얽힌 추억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주우재는 2000년대 초반, 온라인 매거진에서 명동이 스트리트 포토 명소로 주목받던 시절, 길을 걷다 우연히 촬영된 사진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 삼거리가 스트리트 포토의 성지였다. 옷을 특이하게 입은 사람들이 사진 찍히려고 어슬렁거렸다"며 회상했다. 이어 "저도 여기서 촬영을 당했다. 지나가는데 누가 잡더니 '사진 한 번만 찍어도 될까요?'라고 물어서 제가 '제가 찍어드릴게요'라고 했더니, 그분이 '아니, 제가 포토그래퍼인데 한 번 찍어드리겠다'라고 하더라. 다음 주 주말에도 또 나왔는데 또 잡혔다"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0599217a3139596e606de6406948ccebe7922ff15fc888800e73fe8c2506fb" dmcf-pid="bWx4bpQ9UB" dmcf-ptype="general">당시 주우재가 착용했던 꽉 끼는 스키니진과 형광 양말, 독특한 스타일링은 명동 스트리트 패션의 트렌드를 그대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0fc86a0768063b64b69b49bea59c39a8fb85da25fdfe8d857ecef383e1a75" dmcf-pid="KYM8KUx2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225727261vqir.jpg" data-org-width="1177" dmcf-mid="pyQfB0PK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Chosun/20260312225727261vq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f3a9bb74bf05e9a6723217b247d5b6d6ae6069804e9ef5d2f136b32a8bc724" dmcf-pid="9GR69uMV7z" dmcf-ptype="general"> 이에 안재현도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명동에 가서 명함을 안 받으면 어색했다. 연예기획사에서 섭외 명함을 받았는데, 안 받으면 '오늘 내가 문제 있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나갈 때마다 받았다. 안 받으면 이상했다. 명동 나가면 받을 확률이 91%였다"고 전해 감탄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 인생 최대 위기! 조윤서가 숨기고 있는 비밀의 실체 (러브포비아) 03-12 다음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역사에 남을 '역대급 기록'에 직접 입 열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