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강레오 믿었다가 마음의 병 얻었다 "뒷목 잡고 쓰러질 액수"…도대체 얼마 태웠길래 작성일 03-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a40Ux2Xo">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u2N8puMVt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482877d9141ca944bc1a58b0d1fc33898d323d6553396f38244586e5130fd" dmcf-pid="7Vj6U7Rf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경, 강레오 / 사진 = 이수경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20146166wm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V1ClpX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220146166wm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경, 강레오 / 사진 = 이수경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7d45e703c109dfe24a148afc5b62c5d46b16a406355eeb8a523ff756580c72" dmcf-pid="zvqYwm5THi" dmcf-ptype="general">탤런트 이수경이 강레오 셰프의 이자카야 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8322838367669d0bf2ac1f5effd99abfa619c7d1e10fe92bb9df5489de5e959" dmcf-pid="qTBGrs1yGJ"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알고보니 자영업 폭망 경력직? 랜선 집들이에서 밝힌 은퇴 위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수입이 불안정한 배우로서 느낀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860ce79f06c634549c44d0dbe21fe10e120c50c8a33d1c35817b60e169087cd" dmcf-pid="BybHmOtWXd"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라는 직업의 경우 프리랜서이지 않나. 언제 어떻게 일이 끊길지 모르고, 당장 드라마가 끝나면 내년 아니 올 하반기에도 일을 못할 수도 있다"며 "늘 고정 수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산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f7c0e23d8e6c9aefdc14ccc50d2a30d35d4fc8f9358ed13d51803e096382c9d" dmcf-pid="bWKXsIFYHe" dmcf-ptype="general">특히, 그가 강레오 셰프의 이자카야에 투자했던 사실을 밝힌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자카야랑 카페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경은 "근데 제가 음식을 못한다. 그게 문제였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고만 생각한 게"라며 "나는 항상 가게에 있을 수 없으니까 리스크가 엄청 있었다. 너무 몰라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대처 능력이 하나도 없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b66aa5015e10c14ec178a9baec3a23b6fda25028c79e37d45e9bf5b9f2b8589" dmcf-pid="KY9ZOC3GXR" dmcf-ptype="general">그는 "내 돈 태워서 청담동에 차린 거였다. 내가 투자자였다"며 "(투자금은) 뒷목 잡고 쓰러질 액수다. 밝히면 갑자기 (방송) 끌 수도 있다"며 아픈 과거를 꺼냈다. 또한 그는 브런치 카페 창업 실패담도 털어놨다. 이수경은 "이태원 리움미술관 근처에 80평 정도 규모였다. 월세가 많이 나갔다"며 "당시엔 갤러리 콘셉트의 카페가 없었다. 너무 생소하다 보니까 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83a80789951dec65d53394d617ce36edc04505eb6c4bef5e2b9e7eeef4b9f8" dmcf-pid="9G25Ih0HtM"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지금은 절대 못한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많이 아팠다"며 "마음의 병에 피부병이 생겨 일이 들어와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당시에는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5a9dd6ae42200b99914d2a7e6a64693fbd4f17e1a252594c5265f3e45b8201" dmcf-pid="2HV1ClpX5x"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경은 KBS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배우 박성웅의 아내 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d1ee253b2d462c2210a6d6cb3cbf6700d485abf9a8508c88d034081a16dfa6af" dmcf-pid="VXfthSUZGQ"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03-12 다음 '나솔' 24기 광수, 양다리 루머에 폭발…"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전면 부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