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16일 청주 개막...김우진·임시현·안산 등 AG 티켓 놓고 격돌 작성일 03-1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2/20260312174734056640dad9f33a29115136123140_20260312215610703.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리커브 남자 국가대표 선수들. 사진[연합뉴스]</em></span>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br><br>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열린다. 1·2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이 기록경기·토너먼트·리그전 방식으로 5회전을 치러 각 8명의 국가대표를 가린다. <br><br>이번 선발전 통과자도 3월·4월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거쳐야 아시안게임 엔트리가 확정된다.<br><br>리커브에서는 김우진·김제덕·이우석·임시현·강채영·안산 등 광주 세계선수권 대표 출신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계급장을 떼고 맞붙는다. 구본찬·오예진·이윤지·서민기 등 국가대표급 신예들도 가세한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2/20260312175227038830dad9f33a29115136123140_20260312215610737.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컴파운드 국가대표 최용희(왼쪽)와 소채원. 사진[연합뉴스]</em></span><br><br>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컴파운드에서도 최용희·소채원·조수아 등 정상급 선수들과 '동호인 신화' 주재훈, 컴파운드로 전향한 이광성까지 가세해 더욱 뜨거운 경쟁이 예고됐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6개월 앞으로…준비 상황은? 03-12 다음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