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21·22일 첫 내한 작성일 03-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mVwm5T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5e0193ea55ef41b4100651c04da74e710be32df5251cb762e92be3d141596" dmcf-pid="GZaUoaSr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214232123myeo.jpg" data-org-width="560" dmcf-mid="WoFj1F8B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214232123mye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444b02cae5064975498644bdda851628a07e0b4f33b455fa46f68c58163d78" dmcf-pid="H5NugNvmpt" dmcf-ptype="general">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92ae9f9dda04237d091bb1d2d8bdca7044b57bf0cb7176d54acf72f40b84555" dmcf-pid="X1j7ajTs01" dmcf-ptype="general">미즈키 나나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미즈키 나나 라이브 비전 2025-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0dccf2fb06273ad34d05d77d7b99671040609d69518e8478f2c153f120f869db" dmcf-pid="ZtAzNAyO05"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 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3ff4b6e69063c1cd1d752fcbf7f957720b1927024d6935b5421b00c659d746e" dmcf-pid="5FcqjcWIuZ" dmcf-ptype="general">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ed09f985a9992010a6f4680b912a168b6ed02e8e43c894179b6eea1b2f70566" dmcf-pid="13kBAkYCUX" dmcf-ptype="general">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지 쌓아 올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36fbee9d10b08bc4af69e51f71ab1afecdbcf46264645e940101761acdf28a39" dmcf-pid="t0EbcEGh0H"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오며 국내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첫 내한 소식에 연일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a286356249393c34d08c242d9f5a2839fe5725a30d233e5493db60956800846" dmcf-pid="F0EbcEGhuG" dmcf-ptype="general">한편, 미즈키 나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724a861f85ea120ce7f5d35488774d9225225c44961719bb2e97e1b9fbb2bc20" dmcf-pid="3pDKkDHlpY"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아뮤즈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포기하려 '도배 기술' 배우다 마지막 도전…눈물의 1위 등극한 '무명전설'의 정체 03-12 다음 한가인, 이목구비가 화면 뚫고 나올 기세…'왕홍' 메이크업에 "눈만 보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