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골 취소'에도…PSG 8강 예약 작성일 03-1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2/0001339865_001_2026031221371132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75212<br><br><앵커><br> <br>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생제르맹이 첼시를 대파하고 8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골망을 흔들고도 동료의 오프사이드에 아쉬움을 삼켰습니다.<br> <br> 하성룡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2대 2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이강인이 교체 투입되며 흐름이 확 바뀌었습니다.<br> <br> 5분 뒤 파리의 강한 압박에 상대 골키퍼가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비티냐가 결승골을 뽑았고, 후반 41분 크바라츠헬리아의 원더 골로 한 걸음 더 달아났습니다.<br> <br> 이강인은 4분 뒤 멘데스가 내준 공을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지만.<br> <br> 멘데스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인정되진 않았습니다.<br> <br> 아쉬움을 삼킨 이강인은 후반 추가 시간 역습에 발판을 놓았고, 이어진 상황에서 쐐기골을 뽑은 파리는 5대 2 대승을 거두고, 3시즌 연속 8강행 희망을 키웠습니다.<br> <br> ---<br> <br>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의 부상 공백에도 강호 맨체스터시티를 완파했습니다.<br> <br> 발베르데가 전반 20분부터 22분 동안 3골을 몰아치는 원맨쇼를 펼쳐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br> <br> 인구 5만 4천 명,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이 연고인 보되는 스포르팅을 3대 0으로 누르고 돌풍을 이어갔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황세연) 관련자료 이전 'T' 감독도 울린…16년 만의 은빛 쾌거! 03-12 다음 ‘왕사남’ 장항준, 박지훈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해코지 하겠다고 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