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 반려견 법 개정 혼선 속 고충 토로… “디보와 함께 머리 잘랐다” 작성일 03-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wdjcWI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16b85a81f4b7b9f34c003b4a92c1e79dcb8fe675fa0ebbfcd8665339fe711" dmcf-pid="4UrJAkYC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상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212527776igzt.jpg" data-org-width="700" dmcf-mid="VM43b9Lx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212527776ig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상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3a9b46598ca3db7bdf1c2d10f8aab6d2f8d273e7774328b0b22e157e1cf039" dmcf-pid="8umicEGhC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상아가 애견 카페 운영 중 겪은 심란한 마음을 짧아진 머리 모양과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eebb970c076326f3c7973cf2bf25ea9fe0139b9d6917d2078a333973601c1d" dmcf-pid="67snkDHlWX" dmcf-ptype="general">이상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게가 뒤숭숭해서 머리가 점점 짧아진다”며, 복잡한 심경을 다스리기 위해 본인의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반려견 ‘디보’의 털까지 짧게 미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d93311be74d5b44573bb07f3866abe99d943fd358334f76e2a6e3acdb7f405" dmcf-pid="PzOLEwXSTH"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층 짧아진 단발머리로 턱을 괸 채 생각에 잠긴 모습이며, 옆에 앉은 디보 역시 깔끔하게 미용을 마친 상태다.</p> <p contents-hash="d2b361bf2da7c5e8d1bf022dc4ea67bf7238c6c28cc7f4e73f1f6e56818d95d3" dmcf-pid="QjBHpuMVTG" dmcf-ptype="general">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최근 개정된 ‘반려동물 식당 동반 출입’ 법안을 둘러싼 현장의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일반 음식점 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법적으로 허용됐으나, 전용 식기 구비 및 반려견의 이동 제한 등 세부적인 운영 수칙이 기존 애견 카페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충돌하며 현장에서는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934016330b25a335eb7d46448058fa5d333da19c28bc3960104b24095428929" dmcf-pid="xAbXU7RfWY"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상아는 지난 1일, 매장 내에서 발생한 손님과의 마찰로 경찰까지 출동했던 당시의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다. 그는 “반려견이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는 상황에 화가 난 보호자들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법을 준수해야 하는 운영자 입장에서도 감정이 터질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32526d385407a55fb004c291f872b8bdba75c4aaf02c643bf668071ea4521a" dmcf-pid="yUrJAkYCTW" dmcf-ptype="general">이상아는 “반려견 인구가 늘어나는 시대에 오히려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좁아지는 것 같아 속상하다”며 “청결과 예방접종 조건에는 동의하지만, 반려견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실질적인 허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78e86a3f13ce1b72f7fdcbfc74ae48860d8e249d9e43936b8b70dbb017911d" dmcf-pid="WumicEGhyy" dmcf-ptype="general">법 개정 초기 단계에서 겪는 시행착오 속에서도 “좋은 공간을 만들고 싶은 마음뿐”이라는 그의 진심 어린 호소에 많은 반려인과 대중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사기 당할 뻔…경찰서에 진정서 내고 조사 받아" 03-12 다음 “母에 자랑” 피프티피프티 예원, 첫 단독 웹예능 MC 발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