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끝 준우승‥'16년 만의 휠체어컬링 메달' 작성일 03-12 11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전에서 백혜진-이용석 조가 연장 접전 끝에 중국에게 지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 5번째 메달입니다.<br><br>◀ 리포트 ▶<br><br>강호 중국에 한때 4점 차까지 뒤졌던 백혜진-이용석 조. <br><br>7엔드 3점을 뽑아낸 뒤 마지막 엔드에 접어들었는데, 중국이 실수를 범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습니다. <br><br>하지만 정확도가 아쉬웠는데요. <br><br>백혜진의 마지막 샷이 조금 멀리 나가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br>이번 대회 내내 이른바 '남매 케미'를 발휘했던 두 선수는 휠체어 컬링에서 16년 만에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br><br>[백혜진·이용석/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대표팀]<br>"요즘 금값 비싸잖아요? 금을 가져가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누나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아니야, 용석이 네가 잘해서 그런 거야."<br><br>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母에 자랑” 피프티피프티 예원, 첫 단독 웹예능 MC 발탁 03-12 다음 '바둑 전설'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 부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