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을 향해…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개최… 임시현·김제덕 등 출격 작성일 03-12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2/0000738175_001_2026031221251384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2/0000738175_002_2026031221251390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2/0000738175_003_2026031221251395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바늘 구멍보다 뚫기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시작된다.<br> <br>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 <br> <br> 이번 선발전은 지난해 진행된 1·2차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올해 양궁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대회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의 선수가 출전해 2026년도 국가대표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별 배점이 부여된다. 총 5회전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 1일차(1회전) 배점 합계를 바탕으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의 선수가 2~5회전에 진출하게 된다. 이후 5회전 종료 후 최종 성적에 따라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상위 8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특히, 올해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해인 만큼, 이번 선발전은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 <br>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강채영, 임시현(이상 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등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구본찬(현대제철), 최미선(광주은행), 장민희, 전훈영(이상 인천시청)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김선우(코오롱), 서민기(국군체육부대),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 등 젊은 선수들의 도전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br> <br> 2028 LA 올림픽에서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양재원, 최은규(이상 울산남구청), 오유현(전북도청), 소채원, 조수아(이상 현대모비스), 한승연(현대백화점) 등 정상급 선수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br> <br> 여기에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되며 ‘동호인 신화’를 써내려간 주재훈(한수원)과 함께 리커브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컴파운드 전향에 성공한 이광성(대전시체육회)이 합류해 경쟁 구도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김강민(인천영선고), 이은호, 박예린(이상 한국체대), 류예인(청주시청) 등 컴파운드 신예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주목받고 있다.<br> <br> 이번 3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2026년도 양궁 대표팀은 오는 3월과 4월 두 차례의 최종 평가전을 거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게 된다.<br> 관련자료 이전 워니 ‘36점 폭격’에 막힌 DB…외곽 침묵 속 21점 차 완패 03-12 다음 "야구의 계절 돌아왔다" KIA 시범경기 돌입...SSG에 9대4 승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