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아직 애매한 시간, 의사가 ‘조금 더 지켜보자’고” 작성일 03-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hmBKnQ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42c965017fa1c5cf74404195276344c07bfe3a5030dc41421b7631a21e23f5" dmcf-pid="2Flsb9Lx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203028675vera.png" data-org-width="800" dmcf-mid="KhnRyYB3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203028675ver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e791303c6f187ce1768df20f3b312705526342ac9e1d7aab39643fe5478afb" dmcf-pid="V3SOK2oMmu"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서동주가 두 줄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c264fb6334f603c5cc945ffde0781c6bf1201344b6e53e30213adb55ff8d84e" dmcf-pid="f0vI9VgRDU"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임신테스트기 사진과 함께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 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이식했고, 감사하게도 7일 차에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보았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91068dd75b80f4f9219edbf57e658b7d157193ec1fd159c19d17b1399ff49a0" dmcf-pid="4pTC2faeEp"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아직 조심스러운 듯 걱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서동주는 “인생은 참 그렇게 쉽게 기쁨만 주지는 않더라. 1차 피검 때 hCG 수치가 너무 낮았고, 2차, 3차까지도 더블링에 실패하면서 화학유산의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다. 그러다 4차 피검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29c176750ce7e766e255330359e0d4dfad4423d0eee3c417ed06cb0e9bdde9" dmcf-pid="8UyhV4NdE0" dmcf-ptype="general">이어 “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라며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되어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9e05204f837f1a69cda80057068eea162a4cf675b64b04a1faa1305ee34727" dmcf-pid="6uWlf8jJm3"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한 번 피검사를 한다. 그때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부디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9fbcc25fbd30e573b87c57bffe42149bfa8f2c26666ccce51b303227722df15" dmcf-pid="PsLeWGb0IF"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2010년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지난해 6월 4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난임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고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QOodYHKpIt"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진정선, 결혼 후 달라진 일상 "큰 축복 찾아왔다" 03-12 다음 “끝난 것 같았던 이야기 다시”…아이오아이, 10주년 투어로 팬들과 재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