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다고 생각했는데 "가자, 연장전"…컬링 남매의 투혼 작성일 03-12 21 목록 <!--naver_news_vod_1--><br>3대7로 끌려가던 7엔드, '파워 플레이'로 한번에 석점을 따냅니다.<br><br>마지막 8엔드에서는 기어코 7대7 동점을 만들어냈는데요.<br><br>다 진 줄 알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연장전까지 끌고간 과정이 정말 멋졌습니다.<br><br>마지막에 아깝게 2점을 내줬지만 백혜진-이용석 선수에게는 최고의 은메달이었습니다.<br><br>[백혜진/휠체어컬링 대표팀 : 처음에는 재활로 시작했는데 그게 저의 운명이 되고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게 된 게 휠체어컬링이라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명일방주 엔드필드] 대당가 탕탕 기초 가이드 03-12 다음 김정난, '환승덕질' 해명했다…12년 만에 '최애' 온유 만나 "마음 멀어진 것 전혀 아냐"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