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에 '바둑 전설' 조훈현 9단 선임 작성일 03-1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2/AKR20260312179900007_01_i_P4_2026031220241939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 조훈현 수석 부이사장<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바둑 올림픽'으로 불리는 응씨배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조훈현 9단이 한국 바둑 행정을 이끌게 됐다.<br><br> 한국기원은 12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조 9단을 수석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br><br> 또 이사회는 지난 1월 프로기사협회 회장으로 뽑힌 조한승 9단을 비롯해 박병규·박정상·양건·이민진 9단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br><br>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자문위원 구성 등도 의결했다. <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친구+셰프+기사' 최가온 10대에 올림픽 金 만든 '부성애' …"늘 함께 달려준 우리 아빠" 03-12 다음 최예나, '캐치 캐치' 첫 무대… 더 강력해진 '예나 코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