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수십억 돈방석? 대박 난 '왕사남', "포상휴가·인센티브는…" [엑‘s 이슈] 작성일 03-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aLNAyO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5eb88815e38b9c7a2c4c0daededb218df6b99c0847aaaaff5d1352dc60709" dmcf-pid="2KjgAkY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5587qoyq.jpg" data-org-width="1500" dmcf-mid="5kPrIh0H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5587qo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f8330422b4ce17d93c180cb763a15230594071b8d2c833caf24095516d1cd1" dmcf-pid="V9AacEGh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포상휴가 및 인센티브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bdcb0afbd0fc498280473427f4ec54d1b24380323e75bc2f137706acfd9a03b" dmcf-pid="f2cNkDHlt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b1c89a63f7d4e6eab108142a5b1c0ec7c50334ee3b3486394e849c8470e6e5b6" dmcf-pid="4VkjEwXSXy" dmcf-ptype="general">끝없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임은정 대표는 '왕사남' 팀의 포상휴가에 대해 "공동 제작자와 같이 의논 중"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1e4eef88ed7765ebf7839973a16f061f5e8b4b088ad7ed7c46391975cb461f2" dmcf-pid="8fEADrZv1T" dmcf-ptype="general">"드라마들은 포상휴가를 가는데, 그런 경우에는 방송 시점과 크랭크업 시점이 맞붙어있다. 그러면 스태프들이 다 갈 수 있는데, 우리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못 가게 된다"고 설명한 임 대표는 "저도 (포상휴가를) 바라긴 하는데 형평성 있게 가능할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bb66312b490a9628dded2d0e8eb8ec1e1389cc55499bafcb2a80007554349f" dmcf-pid="64Dcwm5TGv"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식으로든 인센티브 생각은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20b7cd5732c038dbbd12501a2b16cd7344419f23873efc1de990ecb479b692" dmcf-pid="P8wkrs1yt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00억을 투자해 10배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익분기점은 260만 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63ea0cc7b03860fab47322bb20ef516d2b6d11d3ac21640449c83e7fd0768" dmcf-pid="Q6rEmOtW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7296wcxt.jpg" data-org-width="1400" dmcf-mid="U3PrIh0H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7296wc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62038b5b6bb14d2a765de46af580132ce209e0e82349ac59a1812c5fa0d019" dmcf-pid="xPmDsIFYth"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천문학적인 수익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과 함께 이후의 계획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임은정 대표는 "저희가 다 나눠갖는 구조다. 시작하는 회사다보니 어디에서 투자를 받고 시작한 게 아니라 홀로 사부작사부작 한 일들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83c3777a8f9add0262c04deb23d6160caf55fccd025d4143a47ea4a537280c7" dmcf-pid="yvKq9VgRHC" dmcf-ptype="general">그는 "준비하고 있는 작품들을 좀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만큼이 되게 해주는구나 싶다. 단종께서, 영화의 신께서 절 보살펴준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7fe266f4f5b331ce4ae77c890406adb76a963d895d0eb07a97ce4549ab6dec7f" dmcf-pid="WYf946AitI" dmcf-ptype="general">예상보다 더욱 잘 나온 결과에 "같이 제작한 분들, 만든 분들께 보상을 생각했다"며 "그 후에는 아직 추상적이다. 어떻게든 한국 영화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일을 열심히 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3a26586e3fe95c7a6e882521205e4ac2c99cf7b155b8955b0fc987a7a0a53" dmcf-pid="YG428Pcn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8658tr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2hOlvu5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5148658tr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d22857f998892c24f337855050a2f9e4ac8b3b31e96975d01dab78b48aa788" dmcf-pid="GH8V6QkL1s"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인센티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0억 안팎의 순제작비로 유의미한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에 더욱 러닝 게런티에 대한 추측이 쏟아진다.</p> <p contents-hash="9a8737833cbe44c909ee3a5d7bde09da953c8225fb309bc2c50ed5737a417843" dmcf-pid="HX6fPxEo5m" dmcf-ptype="general">특히 손익 분기점을 넘은 이후 관객 수에 따라 책정되는 경우에는 장항준 감독이 수십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것이기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e6b6b2042bb9ac1d2ce88118a920152ace2e77aa13a54d2f161152bfd304755" dmcf-pid="XZP4QMDgtr" dmcf-ptype="general">실제 지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네티즌과 영화 팬들은 "정말 수십 억이라니", "진짜 성공한 말티즈", "눈물자국 관리받으실 수 있겠어요", "이제 주변 친구들에게 커피차 많이 보내실 수 있겠어요"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큰 성공을 거둔 장항준 감독을 향한 축하의 마음을 미리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37da89d2d433d3fb65b16c0841d7c0473bce20f5d3770edeaf19c1a97b09ed" dmcf-pid="Z5Q8xRwaHw"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주)쇼박스</p> <p contents-hash="a96151fed056e4009b4bd4e2019cda19832e7bdd8b8d45a061932d977e1519d4" dmcf-pid="51x6MerNH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운트다운’ 최예나, 신곡 ‘캐치 캐치’ 음방 최초 공개···선명해진 ‘예나 코어’ 03-12 다음 서동주, 기쁜 '임신' 소식에도 불안… "4차 피검사서 기적적 수치, 울면서 버티는 중" [전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