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서동주, 임신 성공 발표 "지켜봐야 한다고..울며 기도로 버티는 중" 작성일 03-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keX5V7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3a9771729daf7f1a017d4ed63c8453c4226c5b3ba4c6ccea2250ab2a31c2c" dmcf-pid="tqEdZ1fz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서동주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93902497yxae.jpg" data-org-width="517" dmcf-mid="5deKOC3G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tvnews/20260312193902497yx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서동주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a832d76d5af1f541d8224a917d2ab7181f744f707d7dce0d706e11b7bfa99" dmcf-pid="FBDJ5t4qy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임신 커밍아웃'을 했다. </p> <p contents-hash="915bd2aaa084440035162280f930548655806f6a451ff88649b10d98f835217a" dmcf-pid="3bwi1F8BSR" dmcf-ptype="general">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두 줄로 표시된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2374e5b28edfbccc9c7e7423063f2767bf2a644629de7a95fc5839fb9437aa" dmcf-pid="0Krnt36bWM" dmcf-ptype="general">그는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 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이식했고, 감사하게도 7일차에 임테기에서 매직아이를 보았다. 그 이후로 선이 아주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면서 '와, 내가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며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4661ff324717433c5c2c76e20a25cafc1a9841f6b58260624fab96e72de558" dmcf-pid="p9mLF0PKT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인생은 참 그렇게 쉽게 기쁨만 주지는 않더라. 1차 피검 때 hCG 수치가 너무 낮았고, 2차, 3차까지도 더블링에 실패하면서 화학유산의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다. 그러다 4차 피검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하셨다"고 마음 졸인 시간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97c6a81b524bf938f36ab322a3fda58782e18cc1c0a16ad310ecb20fb78c441" dmcf-pid="U2so3pQ9TQ"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미디어 속 '임밍아웃'은 임테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 호르몬의 노예, 임테기의 노예가 되어 울면서 기도하고, 또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bcd7eb7aa27e47dada4720f65bfaa91685d532c19afaf42a9b495958187df44" dmcf-pid="uVOg0Ux2TP" dmcf-ptype="general">또한 서동주는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한 번 피검사를 한다. 그때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부디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f482e6124c8cbe94236598f5cfbb20c26e025cda41da2550c3062ad7c41d462" dmcf-pid="7gtlPxEoy6"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6월 4세 연하 남성과 재혼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aFSQMDgv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뭐하게' 북촌 칼국수, 마포 소쿠리·짜박두부 맛집 03-12 다음 “감독님! 2천명도 모자라요” 장항준, 200명에 직접 커피 준 현장…1시간전부터 마감됐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