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함은정, 윤선우 위로에 무장해제→애틋한 포옹 [종합] 작성일 03-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mBsIFY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ce636110c7f787286ed41ea4b6a4eab6b65dd1cea7166ef9306b82dc09468" dmcf-pid="5JsbOC3G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4456blvf.jpg" data-org-width="620" dmcf-mid="G3a5gNvm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4456bl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9473a07e280e7f2bb169e30f43934df3178e2a38bfa0d0c3b6cebe9adb7c4" dmcf-pid="1iOKIh0Hl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첫 번째 남자'에서 배우 함은정이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97e40bcbe1315a5814eda2a49b6835bfd35acc001b31969bd495270378880a1" dmcf-pid="tnI9ClpXCT" dmcf-ptype="general">12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61회에서는 마서린(함은정)의 결혼을 밀어붙이는 채화영(오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71a1c7541c8da00edf8aa37dd1c319e43c10af40aa858e81c72ac012d0ff9f3" dmcf-pid="FLC2hSUZvv" dmcf-ptype="general">이날 채화영(오현경)은 자신과 강남봉(정찬)의 불륜 관계를 숨기기 위해 강준호(박건일)와 마서린의 결혼을 찬성했다. 하지만 강남봉은 자신의 아들과 마서린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다. 자식들로 인해 사랑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24081c693fcfa9846c8f991e59b7ef9dbf65b16a88b608b5fe6eb4ab2b6a7ad" dmcf-pid="3ohVlvu5CS" dmcf-ptype="general">마서린으로 위장한 오장미(함은정)는 혼사 문제를 두고 갈등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엿들었다. 그는 둘의 대화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사망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됐고 증거를 수집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3a9921acf66a53ca101a1e795b9cb8f40dbdfefa3f9f48a61217c6518fa2e49" dmcf-pid="0glfST71yl" dmcf-ptype="general">오장미는 "아빠는 호텔에서 분명히 일이 있었다. 사고 현장을 위장하고 강 교수가 교통사고를 낸 것처럼 꾸몄다. 자기가 바람을 피우는 남자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우냐. 사람도 아니다"라고 분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1ca98162ec03653e42f05a98e7fda9483d583e6c5e7ff95f64b9b75b5d60c" dmcf-pid="paS4vyzt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5773vdwb.jpg" data-org-width="620" dmcf-mid="HpMSxR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5773vd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e5d74466dcd605a2a3bbef4fb1882edb46997e2d328a88f02d619dfe06c8c6" dmcf-pid="UNv8TWqFvC" dmcf-ptype="general"><br>본격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전 그는 가족들을 멀리서 지켜봤다. 오장미는 "교통사고 사건에서 강남봉 교수는 일부러 채화영을 빼고 진술했다. 반드시 채화영을 데리고 가서 무릎을 꿀리겠다. 태평오빠 꿈을 못 피게 한 죄, 우리 엄마를 아프게 한 죄, 분명히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6f600cf2015390b3fdfc4604237157fd2bb9d7ab92e56d883e720cf63262cc" dmcf-pid="uSUNuze4yI" dmcf-ptype="general">복수심을 불태우던 오장미의 정체를 의심하는 인물들도 있었다. 특히 결혼 상대인 강준호는 기억 상실증에 걸렸다며 게존 마서린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오장미에게 의문을 품었다.</p> <p contents-hash="08472f7cef7012f64258f3ced5f46b1e6cb731eda71e6e0c941347676dfcabd0" dmcf-pid="7vuj7qd8SO" dmcf-ptype="general">그는 오장미에게 직접 본인과 마서린의 관계를 밝히기도 했다. 오장미는 "영문도 모르게 자신을 스토커로 모는 강준호에게 기분이 상했지만 업무적인 일 외에 절대 눈에 띄지 않겠다"라며 선을 지켰다.</p> <p contents-hash="5e4a326307e0e467b1405f68a2c24b60e892cd1938e49b0d7e846e834ad21336" dmcf-pid="zT7AzBJ6Ws" dmcf-ptype="general">강준호는 찜찜한 마음에 혼사를 거절하기도. 그는 채화영을 찾아가 "저도 사랑만 가지고 결혼하자는 주의는 아니다. 하지만 애정과 신뢰가 있어야 한다"라며 의견을 피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bf92263a907e2c2826a9f381a9eaabd72d2675646cfbbee8c720bc98f4828" dmcf-pid="qyzcqbiP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7066iist.jpg" data-org-width="620" dmcf-mid="XgGMHZ2u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daily/20260312194407066ii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e9e9187de06205dc509940900b2332b83cf0738a93cde05e0c0334ea4f2461" dmcf-pid="BWqkBKnQWr" dmcf-ptype="general"><br>채화영은 강준호의 마음을 돌리고자 애를 썼다. 그는 "무슨 신뢰를 더 쌓으려고 하냐. 재벌가 입성을 거절할 만큼 우리 서린이가 별로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92d29b895b60756c09e200cd30b63cf838208cac00e3d643d95a4a398d4efb7" dmcf-pid="bYBEb9LxSw" dmcf-ptype="general">이에 강준호는 "재벌가 입성 같은 거 관심없다. 제가 강남봉 교수의 친아들이 아니라도 사위로 삼겠냐. 저는 입양됐다. 대단하신 회장님께서 입양된 사람을 사위로 맞을리 없지 않냐"라며 자신의 약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393f21ea068064b2db9795bbbebb77259ab86054718cd11f901e386f267a0900" dmcf-pid="KGbDK2oMTD" dmcf-ptype="general">채화영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 뒷조사라도 했냐"라는 말에 "어쩌다 강 본부장 이야기가 나와서 물은 거다. 난 더 없이 진지하다. 우리 서린이의 짝으로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 날 좀 도와줘라"라며 부탁했다.</p> <p contents-hash="511b72422cb87318cc64e9848b008dd70149e31b572f1e114f5eeb2d5f2bff20" dmcf-pid="9HKw9VgRyE" dmcf-ptype="general">한편 오장미는 강백호(윤선우)와 우연히 만난다. 그는 모른척 지나가려고 했지만 강백호는 "장미 씨의 표정과 눈빛을 내가 모르겠냐. 장미 씨가 왜 여기에 있냐"라며 안타까워 했다. 결국 따뜻한 위로에 마음의 문을 연 오장미는 "미안하다. 강백호 씨를 사랑하는 오장미가 맞다"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b29fc8cad2064611a1091dec10e3b94ef779eedee97705386c429e4108be8d" dmcf-pid="2X9r2fae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첫번째 남자']</p> <p contents-hash="fd0f53ea4ea9f60be626cda19a8500256b412728c6772edaedc876ac15d4694d" dmcf-pid="VZ2mV4NdS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첫 번째 남자</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f5Vsf8jJC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님! 2천명도 모자라요” 장항준, 200명에 직접 커피 준 현장…1시간전부터 마감됐다 03-12 다음 '음주운전 전력' 지상렬, 대리운전 업체 모델 됐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