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클럽'에서 목격..."그게 나답게 노는 것" (인생84) 작성일 03-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지원 "요즘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Ktf8jJ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4d8680c134d8cac4f39b70c213ccd9320e4a456a37c11db902f66b1fd2f9b" data-idxno="674432" data-type="photo" dmcf-pid="6r238Pcn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ockeyNewsKorea/20260312193241844irjw.jpg" data-org-width="720" dmcf-mid="Vv74ajTs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ockeyNewsKorea/20260312193241844irj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0f9f75966fb6d1e093fb78ca3b3d74a4a818a6979923147ad859150481a42" data-idxno="674433" data-type="photo" dmcf-pid="xO4UQMDg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ockeyNewsKorea/20260312193243105frdu.jpg" data-org-width="720" dmcf-mid="fpcewm5T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HockeyNewsKorea/20260312193243105fr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32a3bc75569e10d30d09d1fce08cbcfbb4f75632a1aba3ec581adb30173dd5" dmcf-pid="WXL8NAyOdm"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삶과 '자유 의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4bf1fa422efb2c09206fd3ba966275003e872120790019ea946f4655e2ce5a9" dmcf-pid="YZo6jcWIMr"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기안84 채널 '인생84'에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기안84·하지원두 사람은 등산을 하며 연기 인생과 일상, 그리고 자유로운 삶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p> <p contents-hash="0d30ccfd7b7ad0b8a2ece28039923ad9378a2769cb5e172ea72b8e68234a28a0" dmcf-pid="G5gPAkYCRw"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유명인으로서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 가는 일상적인 행동도 화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친구들과 나이트클럽 한 번 갈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해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하지원의 모습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18a1cb383224befac8f094b1c4071b7173e749fb553ce71e1f91d9c20b51cf9" dmcf-pid="H1aQcEGhRD"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원은 "요즘 젊은 세대처럼 노는 방식이라기보다는 그냥 나답게 즐기는 것"이라며 "조금씩 세상 속으로 나가면서 더 자유로워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88e6c2ba7141d385b7aba94802623f8f58af02d122f5a638d9791040c90d01" dmcf-pid="XtNxkDHliE"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하지원에게 "배우로서 이미 많은 성취를 이뤘는데, 앞으로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건넸다. 하지원은 "요즘은 조금 더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기안84를 보면서 왜 힐링을 느꼈는지 알 것 같다.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 같아서 그렇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4cdbbb529f4905c4b5da6ae8c9ef2d1f4e243c6a37e3a8751d957cedcc810d" dmcf-pid="ZFjMEwXSMk" dmcf-ptype="general">기안84 역시 공감하며 "나도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요즘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게 될 때가 많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하지원은 "방송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부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240e1347ee79edd61457fea6ddb5414687a5877dcc6aec7a9a55bcbf1eee622" dmcf-pid="53ARDrZvec" dmcf-ptype="general">한편 1978년생인 하지원은 지난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로 연예계에 데뷔해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해 온 배우다. 그는 드라마 '다모', '시크릿 가든', '황진이'와 영화 '해운대'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와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액션과 멜로, 사극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하지원은 연기 활동뿐 아니라 예능, 개인 채널 다양한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59fc430d07268fe6df9a4a1dd2cf11dd1311e73d7e2eff136cd65c3f940b2b2" dmcf-pid="10cewm5TRA"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인생8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아워즈, 새 앨범 ‘NO DOUBT’ 기대 포인트 #다크판타지 #공포와파멸 #아이덴티티 03-12 다음 ‘환승연애4’ 박현지 “X룸 ‘배꼽 노출’ 오열룩 억울, 거울치료 됐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