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음주운전 난리인데…남태현 측 "상습 재범자 NO, 자백·반성" 통할까 [엑's 이슈] 작성일 03-1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60lvu5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b2cd052b70ba75adcda82c17f4b96a75245e71f0c3a017f250c5feefa4c20" dmcf-pid="z7PpST71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룡, 남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0257752lz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VbHZ2u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0257752lz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룡, 남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62ef3e59181f774941ba339b5dbbe4b952aba11cbe932e54d5c88d872bf405" dmcf-pid="qzQUvyztX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근 배우 이재룡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다시금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음주운전에 적발된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선처를 호소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496ef978ffab96888898f49239104d90585517489cb31fa6cfb96f70a8da41c" dmcf-pid="BqxuTWqF1G" dmcf-ptype="general">1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남태현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 두 번째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남태현이 이미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고, 마약 집행유예 기간이었다는 점 등을 들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635994a2fe86e60ca8b9ce6869e1e7bf410be928d7a20d98b67738f52d9004a" dmcf-pid="bBM7yYB3GY"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서울 강변북로 동작대교 인근에서 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또한 제한 속도 80km 구간에서 시속 182km로 주행했던 것으로 드러나 제한속도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p> <p contents-hash="cd3c2dad486cb8bf5d31ac1595186d6fb2215ab66c414db60e08fb926bce21e0" dmcf-pid="KrYEMerNYW" dmcf-ptype="general">남태현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3월 음주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2024년에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번 음주운전 사고는 해당 집행유예 기간 중에 발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753a9b22ac312fff45b151a6a0b174d346a95d757fa7a3eb255f533d006db" dmcf-pid="9mGDRdm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0259036va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3V1OC3G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190259036va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38e1d589b8d84d1a6fc52e1c64b7fe5222453202e9543e8ab75ef79f6f2b6" dmcf-pid="2sHweJsAXT"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이재룡의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a650f0cd7d75d11023bfacf0a68c507a239dd37d213a87b7d632b252ebd5d54" dmcf-pid="VOXrdiOctv"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이재룡은 첫 조사에서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이튿날인 7일 입장을 바꿔 "소주 4잔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고 혐의를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3ca6819e53c69f389bb72d8e9bab0a35132f4c1d1d635ca601d2d2eb56dee6fb" dmcf-pid="fIZmJnIkZS" dmcf-ptype="general">이재룡이 혐의를 번복한 점과 교통사고 전 모임이 세 차례 있었던 점, 사고를 내기 직전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 망설임 없이 시동을 거는 모습 등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이재룡을 향한 비판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56cdca015df736290f98437c90fbf4aa4b738460d2f043a050f836319df4338" dmcf-pid="4C5siLCEYl" dmcf-ptype="general">또한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건은 지난 2003년, 2019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라는 점도 더욱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0bfd4b14ba3be01531b2c95c21484175fa61d3f1124cd232287b4e10fce6f7a1" dmcf-pid="8h1OnohD1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두 번째 음주운전'인 남태현의 결과를 두고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dde40e9951773ed8fd85416dc221553d773e228f8991dc201eca95c23e50091" dmcf-pid="6ltILglw1C" dmcf-ptype="general">다만 이날 남태현의 변호인은 "지난 음주운전 전과의 구체적인 상황은 뒷차량이 출차할 수 있도록 비켜준 부분을 고려하면, 과거 전과와 이번 전과는 상습 재범자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며 선처를 요청했다. 또한 자백하고 수사과정에 성실히 임한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61a7ae3ff4930df797a2f793a0557e9fd9910ba85ae94dee7a4f9710c20ca28" dmcf-pid="PSFCoaSrZI" dmcf-ptype="general">남태현 역시 최후 진술에서 "2009년 중 3때 연습생 생활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연예인의 삶을 살아왔다. 늘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고 표현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았다. 미성숙함을 우울, 영감 감정적 표현 등으로 포장하며 살았지만 핑계라는 걸 깨달았다"며 반성이 담긴 글을 적어와 읽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인정, 반성하고 있음을 밝히며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d57212feb87b1d3a854d8780c6bfed16a9005244bd333cb55a600b1e91c3a231" dmcf-pid="Qv3hgNvmtO" dmcf-ptype="general">음주운전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을 강조,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선고기일은 4월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p> <p contents-hash="e89b2e906faba826eb127e069091ea7b21ed470944b23fe419105694b90ef1f8" dmcf-pid="x7PpST71Gs"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0d6bf2a00613ecac547aafeccf75f0ca3aaf531df1fafe1dd7fe54eddbd34ff" dmcf-pid="ykvj6QkLGm"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주헌→라이즈 ‘랩비트 2026’ 합류 [공식] 03-12 다음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