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 프로 의식 차이, 극명하게 드러났다..제니 vs 고윤정 [스타이슈] 작성일 03-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W0DrZvl5">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sYpwm5T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d0f7993dc551fc3ffa4dfb939eeaead1067cc6bf762828dc01d33043eac80" dmcf-pid="BOGUrs1y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제니, 고윤정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패션 매체 패션앤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85604694tkpt.jpg" data-org-width="560" dmcf-mid="7iiE2fae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85604694tk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제니, 고윤정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패션 매체 패션앤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fb690e826f6129d682ee3e82464a53ccf13bb866b94aeeda35c87a521c77b6" dmcf-pid="bIHumOtWCH" dmcf-ptype="general"> 96년생 동갑내기 스타,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고윤정이 샤넬 패션쇼장에서 '극과 극' 퇴근길을 연출해 화제다. </div> <p contents-hash="27a49fc0015c2055ba7448cc18eb837e8fcf165523764714de30f8de49a7e5c6" dmcf-pid="KCX7sIFYTG" dmcf-ptype="general">제니와 고윤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각각 글로벌 앰배서더, 패션 및 뷰티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490ba0159c18078b517169ce643f0062f6703238666ca6260935ea12572d269" dmcf-pid="9OGUrs1yh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극과 극 패션의 끝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제니는 란제리룩에 망사 재킷을 매치한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면, 고윤정은 트위드 셋업 착장으로 청순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f74fc102f196b8201419846eb6d59c57f1aa0be9a2b9826173d83057316fd1" dmcf-pid="2IHumOtWTW" dmcf-ptype="general">이들의 극과 극 매력은 퇴근길에서도 돋보였다. 제니는 꽃샘추위에도 속살을 드러낸 채 위풍당당 발걸음을 유지했다. 쏟아지는 플래쉬 세례에 손인사를 날리며, 마지막까지 월드 스타의 품격을 잃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4f8a5552ca6d55e84ee3ea83da976387a2baa4a1123be95ff326853032be4f2" dmcf-pid="VCX7sIFYTy" dmcf-ptype="general">반면 고윤정은 추위에 진 모습으로 이색적인 퇴근길 풍경을 연출, 이목을 집중시켰다. 퇴근길을 담으려는 현지 취재진이 몰려들었음에도 하의에 '담요'를 두른 채 나타난 것이다.</p> <p contents-hash="60b59ebdedf04a77eb1d2c6d78f7e2200b31d7763905c652850309277199f71e" dmcf-pid="fhZzOC3GCT" dmcf-ptype="general">결국 고윤정이 샤넬 관계자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라"라고 요청을 받는 장면이 SNS를 타고 전 세계에 퍼져나갔다. 고윤정이 "추운데"라며 잠시 망설이는 어리바리한 모습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내 고윤정은 꽁꽁 둘러멘 담요를 풀어 스태프에게 건넨 뒤 경호원의 팔을 잡고 계단을 내려갔다.</p> <p contents-hash="e9964ab64fdd4cc7cf9f9adf48dfb02e33bc4b34ea77c8d9144e7826164fe95d" dmcf-pid="4l5qIh0Hhv" dmcf-ptype="general">다만 고윤정이 모델로서 홍보 행사에 참석한 만큼 협찬 의상을 가렸다는 점에서 지적을 불러오기도.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네티즌들은 "패션위크 가서 옷 가리는 게 말이 되나", "카메라도 많은데 조금만 참지. 마지막까지 프로답지 못하네", "어쨌든 브랜드에서 신상 옷 입혀 놨을 텐데 담요 두르고 나타난 건 프로답지 못한 게 맞지. 그러니까 제지당한 거고"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8S1BClpXlS"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아이엠, 군복무 근황 "보내준 편지 전부 읽을 예정" 03-12 다음 ‘데뷔 50년’ 윤수일, 5월 전국투어 돌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