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우승으로 4단→6단 승단 작성일 03-1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2/NISI20260312_0002082656_web_20260312184550_2026031218482277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일본 출신 한국기원 객원 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4단,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우승으로 6단 승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일본 출신 한국기원 객원 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이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우승으로 단번에 6단으로 승단했다.<br><br>한국기원은 12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배에서 정준우 3단을 꺾고 정상에 오른 스미레가 6단에 올랐다고 알렸다.<br><br>스미레는 16강에서 김단유 초단을 꺾고 승단 점수 140점을 채워 5단으로 승단했고, 결승에서 정준우를 잡고 제한기전 우승 특별승단 1단을 더해 통유(通幽·6단 별칭)로 승단했다.<br><br>이 외에도 최기훈 7단이 좌조(坐照·8단 별칭), 조상연 4단이 용지(用智·5단 별칭), 이의현 3단이 소교(小巧·4단 별칭), 한주영 2단이 투력(鬪力·3단 별칭)으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br><br>한국기원 승단 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와 제한기전(신예·여자·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스노우플레이크, 韓 진출 6년 만에 첫 오피스…"DX·AX 동반자 되겠다" 03-12 다음 [금주의핫뉴스] 크로스컨트리 김윤지, 메달 3개 획득… 동계 패럴림픽 단일 대회 최다 신기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