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결절에 난청까지...” 이도진, 다시 마이크 잡고 ‘무명전설’ 깜짝 등장 작성일 03-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FR7BJ6no"> <p contents-hash="1667b82e507bb2280563c3acebff1419c618c4693c54de265de39552ee53bf30" dmcf-pid="HT3ezbiPeL" dmcf-ptype="general">가수 이도진이 성대결절과 난청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6766ae354f9b2a2d60554d36b653ef6a8ec7a850d28e1d8d2d821f55290f60b" dmcf-pid="Xy0dqKnQin"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해 오랜만에 방송 무대에 섰다. 오랜 시간 노래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던 그는 진심 어린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171b94e9edb84ff519639855c7f1fb078f4e26d22f6c63af57a54b338ebee29" dmcf-pid="Zl1xUze4ei" dmcf-ptype="general">이날 이도진은 가수 김용임의 ‘훨훨훨’을 선곡해 유명 선발전에 도전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절절한 감정선을 담은 무대는 곡의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c0eff6dd070ad42ad0187a537b04abd9e5238c556a322f6b7e8612d9814e8" dmcf-pid="5StMuqd8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81203867szaj.jpg" data-org-width="647" dmcf-mid="yffExerN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81203867sz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9957becf4c606da6d8cc5daa1ff2ffdb09c86db9dce7faa2ae746e42c5d17d" dmcf-pid="1vFR7BJ6ed" dmcf-ptype="general"> 특히 이번 무대는 성대결절과 난청을 겪은 뒤 다시 마이크를 잡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7ebae3a854441dfdeaa16b439654ba591c34e07fd1e2973b913c4ea17b1b3826" dmcf-pid="tT3ezbiPde"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점수와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이도진은 총점 247점을 기록, 최종 순위 8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당당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며 재도약의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d5938525fd3076a8bea9ca49b450c752c235b067af380117675faa3315887a8" dmcf-pid="Fy0dqKnQnR"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이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오늘 방송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아쉽게도 본 방송에서는 제 무대가 모두 나오지 못했지만 MBN MUSIC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94f4b2b5a7e52eeda78a8f04fea1e0b47145bd06292a9983a0a2263a96ce71" dmcf-pid="3WpJB9LxMM" dmcf-ptype="general">이어 “3년 전 성대결절과 난청으로 가장 사랑하는 노래를 잠시 내려놓아야 했다”며 “그래도 포기할 수 없어 용기를 내어 ‘무명전설’에 도전했다. 다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 그리고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0c99af915d714948333d8989b1c95ac72097d715fd3c59c0c679a00f74a9f" dmcf-pid="0YUib2oM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81205173zvfw.png" data-org-width="640" dmcf-mid="YrCzyGb0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81205173zvf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도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88238eee4e752261bb5e456fe412a859a1f0cee0d1939daab302dddba2dbff" dmcf-pid="pGunKVgRnQ" dmcf-ptype="general"> 또 “사람의 진심과 노력은 조금 늦을 수는 있어도 언젠가는 통하는 날이 있을 거라 믿는다”며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래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5a666181b375144cb99fa5a60d149a173feb491870b6a8038bda12ecca0689b0" dmcf-pid="UH7L9faenP" dmcf-ptype="general">한편 이도진은 2010년 그룹 레드애플의 첫 싱글 ‘LEDAppl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acd5f3b0e13f4aa5fa20a53ed6735afc2a7842095fb54361b9acc8432e856c7" dmcf-pid="uXzo24Ndd6" dmcf-ptype="general">이후 ‘오케이’, ‘그대 내게 다시 올까요’, ‘청춘은 바로 지금’, ‘그리운 사람아’, ‘세월아 인생아’, ‘줌마댄스’, ‘불어라 사랑아’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f31f156b7182928ad19b6ebae31dcf33626d126fe9cab788ab143653cdfd9c3" dmcf-pid="7ZqgV8jJe8"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z5Baf6Ain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성 없다"…쯔양 또 고소한 구제역, 대법 '징역 3년' 판결 유지 [엑's 이슈] 03-12 다음 연우-김현진, 단단했던 사랑 균열…조윤서 계략 본격화 (러브포비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