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성시경, '고막 남친' 타이틀에 갑론을박 번졌다…"이게 최선?" 작성일 03-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wCuqd8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ea2686d78bfa6ba278758bd45583a004630ddd06083e13228b254e28a4019" dmcf-pid="qIrh7BJ6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80605325md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1ArFpQ9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tvreport/20260312180605325md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278737bf5c6496e4fae63ceb14034ce8402a13e745118f4c7aa713e4d7f59" dmcf-pid="BCmlzbiP5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윤희정 기자] ‘더 시즌즈’가 아홉 번째 시즌 MC로 가수 성시경을 선정한 가운데 프로그램 제목이 공개되자 많은 비난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f7f15d0557a1c61ca7e0f72a150362ba4a82e7434c0b7b18b67d449dc913879f" dmcf-pid="bhsSqKnQH3"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KBS 측은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아홉 번째 시즌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이라는 제목으로 3월 27일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감미로운 음색과 감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의 수많은 수식어 중 하나를 프로그램명에 그대로 반영했다고. ‘더 시즌즈’의 제작진은 “원조 ‘고막 남친’인 그가 소개하는 새로운 ‘고막 남친’과 ‘고막 여친’들의 무대가 금요일 밤마다 펼쳐지며,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힐링 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a25877c8dc097fb918482ca497099b6e8a9a77668e281a82c9c790f642d3ef5" dmcf-pid="KlOvB9Lx5F" dmcf-ptype="general">2023년부터 방영된 ‘더 시즌즈’는 박재범을 시작으로 최정훈, AKMU,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10CM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오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즌마다 매번 타이틀을 바꿔왔는데, MC들의 개성을 살린 타이틀은 ‘더 시즌즈’만의 정체성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ffea61c69eed7d3de47119313a6dd35df120e47936a61900f50663294cfac4" dmcf-pid="9SITb2oM5t"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막 남친’이라는 새 타이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1979년생으로 40대 중반을 훌쩍 넘긴 성시경에게 ‘남친(남자 친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의견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언제 적 고막 남친”, “10년 전 감성”, “수요 없는 공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성시경의 히트곡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아쉽다”라는 의견이 있었다. 이전까지의 ‘더 시즌즈’ 제목은 대부분 아티스트의 대표작에서 따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1f8af8314b7cc222be8a8cf00740b2e255a16f84f0206e1d1266a8a156ff1f2" dmcf-pid="2vCyKVgRH1" dmcf-ptype="general">그동안 ‘더 시즌즈’의 제목은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이었다.</p> <p contents-hash="3243da92bae61d2dc7a6fed21f76f4f49fc88102123b3ac1accd3f6f4e150d7d" dmcf-pid="VThW9fae15"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의도는 나쁘지 않았다”, “어차피 같은 ‘더 시즌즈’인데, 타이틀이 뭐가 중요하냐”, “그렇게 이상한지 모르겠다”라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964d0d9b659dddf170859aafd2ba4123f8be01e2a84f9ddd3a5606ba0022d66" dmcf-pid="fylY24Nd5Z" dmcf-ptype="general">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00cfc509eadda9032e2cc53de466dab7610584982353228f94bd05903cd16f1" dmcf-pid="4WSGV8jJXX" dmcf-ptype="general">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0기 영식, '최커' 현숙과 결별…"인생에 반쪽 찾고 싶어" ('나솔사계') 03-12 다음 베트남서 금기 깬 미키광수에… KCM "하지 말라는 거 꼭 하는 애들 있어" 정색 (바다건너듀엣)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