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 동계패럴림픽서 값진 銀 작성일 03-12 6 목록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에서 한국 선수로는 16년 만에 메달을 걸었다.<br><br>백혜진·이용석 조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끝난 대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중국의 왕멍·양진차오 조에 7대9로 졌다. 한국은 6엔드까지 3대7로 끌려가다가 7엔드에서 3점을 따내는 '빅 엔드'를 만든 뒤, 마지막 8엔드에서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그러나 연장에서 중국에 점수를 내주며 금메달을 놓쳤다. <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韓쇼트트랙 잘 부탁해" "언니가 닦은 길 따라갈게요" 03-12 다음 "MBTI가 F였나 봅니다" 밴쿠버銀 박길우 감독의 진한 눈물, 16년만에 은메달 계보 이은 '강심장' 200% 제자들 이야기[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