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캐피탄, 담배 물고 욕설 한가득..'엔하이픈 탈퇴' 희승 팬과 설전 "멍청한 XX들" [스타이슈]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sA4PcnTa">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KuOc8QkL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48d94a2ace10571556f40894acfa778c1778913f24f305f0fac9c3e6549b6" dmcf-pid="97Ik6xEo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희승(왼쪽), 엘 캐피탄/사진=스타뉴스, 엘 캐피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75302819eqmr.jpg" data-org-width="560" dmcf-mid="qzEoKVgR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75302819eq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희승(왼쪽), 엘 캐피탄/사진=스타뉴스, 엘 캐피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190964e278c9a12020ab98e5b2d26f78a70f3d3bd255dbd02fa77d9ccc0b6b" dmcf-pid="2zCEPMDgTL" dmcf-ptype="general"> 프로듀서 엘 캐피탄(본명 장이정)이 결국 분노했다. 그룹 엔하이픈에서 희승이 탈퇴 소식이 전해진 후의 일이다. </div> <p contents-hash="1fd423dba9dd2e8e22f5e5b101c489be76249708e84700b53ba2941d2921c20a" dmcf-pid="VqhDQRwahn" dmcf-ptype="general">12일 엘 캐피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희승 이야기 그만 보내요. 이 XXXX들아. 애가 XX 좀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af8d136970ef74552b6aeee61760042f2574dda199c6c1e059b7964a74bd4a32" dmcf-pid="fBlwxerNli" dmcf-ptype="general">또한 엘 캐피탄은 "니들이 진짜 팬이면 돌 던지기 전에 먼저 안아줘라. 뭘 자꾸 내 탓을 해. 이 멍청한 XX들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192411a42821d21bdbc502f3bf3e65aeea54b7b10e9c76e266789734505b992" dmcf-pid="4WoMp7RfyJ" dmcf-ptype="general">이어 "자 이제 XX 트위터가서 놀아"라며 더 이상의 설전을 벌이기 싫다는 의사도 피력했다. 현재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도 차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b979958f1a1e763d766b3c3f95ccbec05a758a5af8413b7e721b12346d88fa18" dmcf-pid="8YgRUze4v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담배를 물고 얼굴 가득 상처 분장을 하고 있는 엘 캐피탄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559332fc46831c63dd9f4bc37d737f68e5dbc6540240cd093441c31beeb0073" dmcf-pid="6Gaeuqd8Se" dmcf-ptype="general">최근 희승은 엔하이픈에서 돌연 탈퇴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평소 희승과 친분이 있었던 엘 캐피탄이 입김을 불어넣어 팀 탈퇴를 도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게다가 엘 캐피탈이 희승의 '아티스트 병'까지 부추겼다는 추측도 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35e8497cdb77f830a028093790cc247f24725879c4adb76bcf4fdddc77b50" dmcf-pid="PHNd7BJ6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희승 탈퇴 전 그룹 엔하이픈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75304141do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sA4Pcn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news/20260312175304141do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희승 탈퇴 전 그룹 엔하이픈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649b24fabe6075f5df5661e976aa06782b1b1bfc5f150421001ed3387e55b8" dmcf-pid="QXjJzbiPWM" dmcf-ptype="general"> 앞서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브랩은 지난 10일 희승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희승은 솔로로 활동하게 됐다.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전환된다. </div> <p contents-hash="c43707a00d62d606cf63b8a107a0257a02501b4941422175530dbf69808f5483" dmcf-pid="xZAiqKnQSx" dmcf-ptype="general">희승도 이날 자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팬덤명)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며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다.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 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내가 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6a0edb6e43fb2786bcad34d3340810c2cd0ab237e704762b3afed186bba1843" dmcf-pid="yiUZDm5TyQ"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2020년 엠넷 서바이벌 '아이랜드'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데뷔 후 '바이트 미', '폴라로이드 러브', '엑스 오'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해에는 정규 2집 '로맨스: 언 톨드'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Wnu5ws1yhP"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임원 장철혁·탁영준·이성수 자사주 취득 "새 전략 실행 의지 표명" 03-12 다음 이상아, 애견카페 손님과 갈등 경찰 출동…"가게 뒤숭숭해서" 심경 토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