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독일어 버전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월 중국 초연 위해 한·중·독 공동 제작<br>‘D-10’ 한국 공연, 22일까지 예스24 아트원 2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IpRJsA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3bb3b9e8f326fdd9edf104a8ec0510291eb3a42673b966060c1e066eab8d2" dmcf-pid="7QCUeiOc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창작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한국 공연이 오는 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 섬으로간나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74213786jymt.jpg" data-org-width="700" dmcf-mid="pdjY9fae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74213786jy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창작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한국 공연이 오는 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 섬으로간나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18d0fb8f7af9920f082e945534ae596cd3ee343f574aa30781dc2a623ad198" dmcf-pid="zxhudnIk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중국에서 글로벌 진출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6a35843bd453cc342f98eda25b898626db45eae0986e9cfc051ffa8a86ba2d68" dmcf-pid="qKkXf6Ailg" dmcf-ptype="general">제작사 섬으로간나비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오는 4월 중국 상해에서 초연을 올린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 중인 한국 공연의 열기를 현지에서 이어간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fd920fa6893d607cce681d7df6fc16c91ec4c219fbd0571b29c5cbfa98d8d5c" dmcf-pid="B9EZ4Pcnvo" dmcf-ptype="general">‘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헤르만 헤세의 동명 소설을 서정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무대로 확장했다. 이성과 정신을 대변하는 수도사 ‘나르치스’와 본능과 감정을 상징하는 예술가 ‘골드문트’가 서로 다른 자아의 진정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388a1b7648d93be1c74851b9decbf4b2d5c6e5aad4d9ee10477e9acde06a9" dmcf-pid="b2D58QkL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한국·중국·독일 제작사가 공동 제작한 독일어 버전으로 4월 중국 상해에서 초연된다. 사진 | 섬으로간나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74214086sjfe.jpg" data-org-width="700" dmcf-mid="UMkXf6A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74214086sj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한국·중국·독일 제작사가 공동 제작한 독일어 버전으로 4월 중국 상해에서 초연된다. 사진 | 섬으로간나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bfd21c019d199f9692288cc8f80e92e5ba5d3b910ac14ea1635e33b69baec" dmcf-pid="KVw16xEovn" dmcf-ptype="general"><br> 중국 공연은 한국의 섬으로간나비, 중국의 MSK MUSICALS, 독일의 Rosengärtchen Live가 공동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는 독일 배우들이 2인극 형식으로 꾸민다.</p> <p contents-hash="7df20425eebaf6bc0445959d559cfbd85c0f87675deb536f8185be033cd3c33b" dmcf-pid="9frtPMDgvi" dmcf-ptype="general">작품의 독일어 버전은 2024년 독일 베를린 쇼케이스에서 첫선을 보였다. 당시 현지 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본격적으로 국제 공동 제작으로 발전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48ec86ae9a8021f6050c80d9e63cc1de428880ddebc7cd07c5ecc8d639dc896" dmcf-pid="24mFQRwaSJ" dmcf-ptype="general">섬으로 간 나비 윤상원 대표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독일어 쇼케이스 버전이 결실을 맺어 국제 공동 제작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21671e1f24fee283daec799da42c21e6f44d526cf774cfcbb08fe99d03b895" dmcf-pid="V8s3xerNld" dmcf-ptype="general">한편, 매회 매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한국 공연은 오는 22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톱10, 속초 시장 버스킹…몰려든 인파에 깜짝 [TV스포] 03-12 다음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