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R&D 투자 ‘국민 체감 성과’ 방점…AI·에너지·창업 등 집중 작성일 03-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내년 국가연구개발 중점 투자방향 제시<br>AI G3 도약 박차, 주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벤처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4W8QkL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e0442a0b067d9aafff98a5bc62fbab0d032bcdca0f0a5356561aa14a942ce" dmcf-pid="6NQXxer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인규(왼쪽 세번째)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2일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에 대해 심의히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dt/20260312173528244drbg.jpg" data-org-width="640" dmcf-mid="4b5j136b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dt/20260312173528244dr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인규(왼쪽 세번째)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2일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에 대해 심의히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bd69f91d02b80f9577684273c76253c7d90c517c2551063c2e1a843835453f" dmcf-pid="PjxZMdmjlN" dmcf-ptype="general"><br> 내년 국가 연구개발(R&D) 투자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창업 등에 집중된다. AI 3대 강국 도약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반도체·첨단모빌리티 등 주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창업을 통한 지역 혁신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3774dec226b06d91b8f368eb48e294756a3bf51e10bf76c52942055f4bc51cc" dmcf-pid="QAM5RJsAy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80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7년도 국가R&D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11f67cecfbb500ffe88c71c483c8bb00ea339ab56a1a51b9a54976f91b5957" dmcf-pid="xcR1eiOcWg" dmcf-ptype="general">내년 국가 R&D 역점 투자 방향은 미래기술 선도와 민생경제 성장, 혁신역량 강화 등으로 정했다.</p> <p contents-hash="1b4776678917dd2983b140df52acc1cb616819ae10929f85682614bdd5f696c9" dmcf-pid="yuYLGZ2uSo" dmcf-ptype="general">우선, 전략기술에 집중 투자해 국가 기술 주권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총력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34d79a62cc3a0b48c2754d918053317971b8cb956818b7bd4d8f680ea8f0cde" dmcf-pid="W7GoH5V7hL" dmcf-ptype="general">전 국민 AI 활용 확산, 범국가 AI 대전환, AI 풀스택 기반 등 ‘AI G3’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첨단바이오, 양자, 우주·항공·해양 등 혁신기술 확보에 지원을 늘린다.</p> <p contents-hash="05b93532735cfd5744d5c8974dd74766ecb5084c2c01afa01091978d3b29d454" dmcf-pid="YzHgX1fzSn" dmcf-ptype="general">에너지·탄소중립 분야에서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을 빠르게 추진한다.</p> <p contents-hash="cf5a429cf146af9c935a6e003bfe4a901a07c09050672de008f02523bcb6dd5d" dmcf-pid="GqXaZt4qhi" dmcf-ptype="general">특히 주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R&D를 통해 민생경제 성장을 견인한다.</p> <p contents-hash="22b14f7f3a0d401380280fafc4f05623ff7e39ca2e4604dc0858f9bca38cf796" dmcf-pid="HBZN5F8BSJ"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주력·첨단 분야에서 민관 역할 분담을 통해 정부는 화합물·전력반도체, 첨단패키징 기술 등 장기·고위험·고난도 유망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AI 반도체 등 시급한 전략기술 확보에는 민관이 대응한다.</p> <p contents-hash="8a79924dc5ac205bf63b16e1985321d0d1889ebba037b3b903c612730c34a981" dmcf-pid="Xb5j136byd" dmcf-ptype="general">국민이 R&D 투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홍수와 산불 등 재난안전 대응 관련 R&D는 현장 문제 해결 중심으로 수행하고, 저출산·고령화 등 국민 체감형 R&D에도 투자를 지속한다.</p> <p contents-hash="0fe05073d7c9fc00465d58b214af2bc8d97c2837cda98bfe4df3365546ae9822" dmcf-pid="ZK1At0PKCe"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국이 주도하고 개척한 분야 및 반드시 해야만 하는 ‘K-사이언스’ R&D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09c8712da91ae029a28c1d157d31f5f19d9c5b53b7a383f244be1b84c913a30" dmcf-pid="59tcFpQ9T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중소·벤처와 지역 등 혁신 주체의 자생적 성장을 위해 기술이전·사업화 스케일업과 청년 창업 및 공공기술 사업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p> <p contents-hash="1eae9b6da50cf04243afccb284210f1298cf755d91a8840c5e536a12058a5ae0" dmcf-pid="1eKl9faelM" dmcf-ptype="general">지역을 국가 균형성장 엔진으로 혁신하기 위해 지방정부 주도 R&D 기획과 지역 자율형 R&D 확대, 지역 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 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c5934fba7d03997a88f4f3f3c52500ad437712725a1718c30d587e59ff77359" dmcf-pid="td9S24Ndvx" dmcf-ptype="general">투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 R&D 투자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cd247643c2fda7e0591994249f5e0cea9311c21a5e500db0da26c6a05e28fd86" dmcf-pid="FJ2vV8jJWQ" dmcf-ptype="general">예산 배분·조정 과정에서 성과 기반 우선순위 조정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꼭 필요한 곳에 다시 투자하는 R&D 사업 재구조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e8e086422e2d45bea2ee7890ed52334f696053f3ae31db133b72787745ca18d" dmcf-pid="3iVTf6AiyP" dmcf-ptype="general">또 예비타당성조사폐지 이후 대형 신규 R&D 사업은 연구형과 구축형으로 분류해 예산에 신속히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b60a9cd33f9ee2edeba5b2e54a6e3a0610656d638ae4b8d4f6575566c22b847" dmcf-pid="0nfy4Pcny6" dmcf-ptype="general">내년 투자방향은 운영위원회 심의·의결 이후 기획예산처 및 관계 부처에 통보돼 각 부처 R&D 사업 예산 요구(5월) 및 내년도 정부 R&D 예산 배분·조정과 편성(∼9월)의 기본 지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61b7163a062b2183e582b459b26b75e1189e2ba463c126e254ad7c28f15781" dmcf-pid="pL4W8QkLC8" dmcf-ptype="general">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정부 R&D 사업을 수행하는 30여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민관 역량을 총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ade0d3179eff7075a38236334b8e44f1e30d7121e0e047b39e268fb37036ec" dmcf-pid="Uo8Y6xEoW4" dmcf-ptype="general">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당 118만원 고액 알바 ‘전문 AI 괴롭힘꾼’ 채용하는 美 스타트업 03-12 다음 과기정통부, 2조 투입해 'AI 고속도로' 깐다…AI G3 행보 박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