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보다 어려운 양궁 국대 선발전…AG는 누가 갈까? 작성일 03-12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2/0004124208_001_2026031217241106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양궁 김우진(왼쪽부터)과 김제덕, 이우석. 대한양궁협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2/0004124208_002_20260312172411189.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양궁 안산(왼쪽부터), 강채영, 임시현. 대한양궁협회 제공</em></span><br>올림픽 금메달보다 힘들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br><br>대한양궁협회는 12일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행된 1, 2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출전해 2026년도 국가대표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br><br>3차 선발전은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각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별 배점이 부여된다. 총 5회전으로 치러지고, 1회전 배점 합계를 바탕으로 남녀 각 16명이 2~5회전에 진출한다. 5회전 종료 후 최종 성적으로 남녀 각 상위 8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br><br>이후 3월과 4월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거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br><br>지난해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남자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여자 강채영, 임시현(이상 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등이 출전하는 가운데 구본찬(현대제철), 최미선(광주은행), 장민희, 전훈영(이상 인천시청)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태극마크에 도전한다.<br><br>컴파운드에서는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양재원, 최은규(이상 울산남구청), 오유현(전북도청), 소채원, 조수아(이상 현대모비스), 한승연(현대백화점) 등 정상급 선수들 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호인 신화를 쓴 주재훈(한수원) 등이 출전한다. 컴파운드는 2028 LA 올림픽에서 최초로 정식 종목(혼성 단체전)으로 채택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삼성SDI, 휴머노이드 배터리 승부수…"전고체가 게임체인저" 03-12 다음 '세팍타크로 레전드' 김영만 플레잉 코치에 지역 업체들 후원금 쾌척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