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유해진, 화장실에서 직접 들은 관객 후기 "괜히 왔네 C" 충격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훈, 단종 역할 3번이나 미팅 <br>"'왕의 남자' 시나리오 읽을 때 생각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TaCSUZ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c589d5296b0cd8a78a8564680e0b7b2d7791037c197ab6bbc3b1c1a682936" dmcf-pid="ZjyNhvu5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영화 후기를 공개했다. / 유튜브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70241622pxvf.jpg" data-org-width="640" dmcf-mid="GZa2iohD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70241622px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영화 후기를 공개했다. / 유튜브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16577ee8929f40265beb8da96d8af161aa8be2d16a8c5fb3185b461c5b40c3" dmcf-pid="5AWjlT71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관객들의 후기를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1c8f30e3667c94cb0ed23a72398cf1477da03f218e1264c3a53eef694f8b2c" dmcf-pid="1cYASyztrI" dmcf-ptype="general">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유해진과 박지훈이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af7cd96e4b49e2fefc0d218977a1056ff2650a30758643a078debe094418132" dmcf-pid="tkGcvWqFDO"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단종 역할을 한 박지훈에게 장도연은 "연기할 때 중압감도 있었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사실 영화로 녹여낸다는 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하자 유해진은 "누가 안 되게끔 해야 되는데 그런 거였지 않나"라고 부연 설명을 해줬다.</p> <p contents-hash="f79c8fecd3248f7c7e5462a4a8da10724c6a6953fec54d80cdf3e5edda85db84" dmcf-pid="FWByUze4ss"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과 미팅만 3번 했다던 박지훈은 "얼버무렸다. 작품 얘기를 하시다가 장항준 감독이 '단종은 너여야만 해'라고 해서 집에 갈 때도 계속 생각나더라"라고 밝혔다. 유해진은 캐스팅 비화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어 봤는데 너무 잘 읽히더라. 예전에 '왕의 남자' 영화 때 시나리오 읽던 생각이 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6da0c9d1663f943f5b44cfd94de76a8a15060d1a10ad5786934717c96e730a6" dmcf-pid="3YbWuqd8Om" dmcf-ptype="general">감탄하는 장도연을 보고 유해진은 "아니 그때 시나리오가 훨씬 더 재밌었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도 엄청 재밌었다. 가끔 잘 안 읽히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건 술술 넘어가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b3a0ebc6525277f97594ef48ac18b43115a448c390d53e10479631c8373f4f" dmcf-pid="0GKY7BJ6Dr"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OTT 제외하고 극장 개봉 영화 홍보는 너무 오랜만이더라"라고 말하자 유해진은 "요즘 극장가가 너무 어렵다"라고 답했다. 박지훈은 "사실 영화관 가는 게 설렌다. 티켓을 사고 팝콘을 구매해서 기다리는 것이 좋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73d7e097354a7b5d555de8f1ddf7d23aad8f3aebd4b11a4ccc1f37aa6c53f21" dmcf-pid="pH9GzbiPIw"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같이 영화 본 사람들끼리 엘리베이터에 타면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 엿듣는 재미도 있다"라고 밝혔고 유해진은 "화장실에서 하는 대화가 솔직한 얘기들이 많이 오간다. 예전에 화장실에 갔는데 저인지 모르고 옆 칸에서 소리가 들리더라. '어우 뭐야. 괜히 왔네 EC~'라고 하더라"라고 연기를 보여줘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502bb8036461977187f19479d9a86f6e3240077ee3cbae61c75a7f94e23a4" dmcf-pid="UX2HqKnQ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의 관객 평가 연기에 출연진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 유튜브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70242962orgj.jpg" data-org-width="640" dmcf-mid="HIKY7BJ6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170242962or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의 관객 평가 연기에 출연진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 유튜브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6fb8fbcfc52d756821bb520cc86fae41a1c86b5f6a3c716690a6b00e917b4" dmcf-pid="uZVXB9LxOE"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원작자가 따로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나리오의 출처를 밝혀달라는 취지의 내용 증명서가 보내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제작사 측은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f42315532925cbe2fbc0efe70edd428458822a7767309489f74ed650d22100" dmcf-pid="75fZb2oMsk" dmcf-ptype="general">이는 과거 제작된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하다는 지적으로 제작사에 시나리오 창작 경위와 자료 출처에 대한 해명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제작사 측은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 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고 기획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고 표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발매 일시 중단 03-12 다음 지드래곤, 또 삐끗했나..고윤정 SNS에 '좋아요' 포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