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20kg 감량 후 '무명전설' 등장 "인기=거품 깨달아"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명전설'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KJFpQ9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b00afbfff667f53336f2f5997884f9b4b76458537faeae93c63d7de669c64" dmcf-pid="qs9i3Ux2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1/20260312165027172ae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9i3Ux2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1/20260312165027172ae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d29164d980db0d63c6669ca9de57027df838167d96966d2a46dc9123125775" dmcf-pid="Brbdt0PKX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박민수가 간절함과 절실함을 담은 무대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였다.</p> <p contents-hash="ed6ef5c7d00dfdbab2341261c3a8fb61fe63c5ab41847abeb7e96a11fcd68155" dmcf-pid="bmKJFpQ9Xy"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 출연해 '유명 선발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8a49b0f39652c45749f89213b66c80070f8e17d14a969caec0f6f65b94268dc" dmcf-pid="Ks9i3Ux2Y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민수는 '1호 홍보대사' 타이틀로 등장한 뒤 경연에 앞서 정체를 공개했다. 박민수는 MBN '불타는 트롯맨' 5위에 입상하며 톱7으로 활동했지만,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보니 유명인이 된 듯 취해 안일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며 '무명전설'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3553d9297447e0cb68b123b8051defd7d727c2024112e9293e82e0bb5e7d703" dmcf-pid="9O2n0uMVXv" dmcf-ptype="general">특히 20kg 이상을 감량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박민수는 '지금까지 받았던 사랑과 누렸던 행복들이 혼자 만든 행복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주제넘은 말일 수도 있지만 큰 사랑을 받아보니 (인기가) 거품이라는 걸 깨닫게 될 때 더욱 초라해지더라"라며 "내 스스로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라고 물어보니 기본 중의 기본인 다이어트도 하지 않았더라, 노래 연습은 항상 열심히 하고 외적으로도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33902c67e8352bcd888be414da4cd3ebfabcc8f62807dc27748b55984294d8" dmcf-pid="2IVLp7RftS" dmcf-ptype="general">'유명'으로 출전했지만 현실은 더 초라한 '무명'이라고 밝히며 초심으로 돌아간 박민수는 강진의 '오열'을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무대를 펼쳤다.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고음 처리가 돋보인 가운데 가사 하나하나에 실린 짙은 감정 표현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안정적인 호흡과 트로트 특유의 꺾기, 호소력 짙은 음색을 선보인 박민수는 간절함과 절실함을 담아 진심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298879d05cfa6ec537dc7249371e7c36e3acd258fbfc1cb4a6987bfbf3a83b3" dmcf-pid="VCfoUze4Yl" dmcf-ptype="general">박민수의 무대에 주현미는 "노래 너무 잘한다, 트로트 리듬의 노래를 유독 잘한다, 오늘 무대는 돈 주고 콘서트에서 보고 싶을 정도의 무대였다"고 극찬했고, 신유는 "박민수가 그동안 했던 그 어떤 무대보다 간절하고 절실했던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듣기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민수는 "가장 간절했던 무대였는데 진심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해서 후련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524b43c3d58a01fcb203dfa92dac91741aa2a6acba3bc73b61fc9933e157230" dmcf-pid="fh4guqd85h" dmcf-ptype="general">진심을 담은 무대로 탑 프로 판정단의 마음을 움직인 박민수는 총점 255점(탑 프로 판정단 119점·국민 프로단 136점)을 받으며 최종 순위 4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a3507af84c9adf425973128051e0e6eb48a026c3c32460af63d82b4d110d0f3d" dmcf-pid="4l8a7BJ65C" dmcf-ptype="general">한편 박민수가 출연 중인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8S6NzbiPZI"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은수, '파묘' 제작진 손 잡았다..오컬트 영화 '바위' 캐스팅 [공식] 03-12 다음 '10주년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29~31일 서울 콘서트 개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