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퓨어, 파일 데이터용 '액티브클러스터' 확대…AI 시대 무중단 업무 지원 작성일 03-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략 가속…데이터 이동 자동화·고가용성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16nglwNG"> <p contents-hash="d9ddf58bfaaa7128375f228794a83f8feea9738280944943a2a000b90c1374b5" dmcf-pid="K90MaAyOjY"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에버퓨어가 파일 데이터 환경에서도 무중단 데이터 이동과 고가용성을 지원하는 기능을 확대해 기업 데이터 클라우드 전략 강화에 나선다.</span></p> <p contents-hash="898b85fd1503f99a055333178bbec0b8ae532604f83e4ac901bfb5f8b1103775" dmcf-pid="92pRNcWIgW" dmcf-ptype="general">에버퓨어는 파일 데이터에 대한 '액티브클러스터' 지원을 확대하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비전을 가속화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88c0ecdccb16f6af86658a6f00e817a720eae86380ff43f80a0c0ce98f8ea0e" dmcf-pid="2VUejkYCky" dmcf-ptype="general">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비정형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플래시·클라우드·AI 이전 시대에 설계된 스토리지 아키텍처에 의존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164f852bf9fe5731e72b2ec092254bcb7107fdd1ed82e545bc537435596bd" dmcf-pid="VfudAEGh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버퓨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ZDNetKorea/20260312165431776cotv.png" data-org-width="311" dmcf-mid="B89amIFY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ZDNetKorea/20260312165431776cot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버퓨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8be50c46142e84d141c698096257c4ba9f82768a3d285f269c2bec8d44b1e4" dmcf-pid="f47JcDHljv" dmcf-ptype="general"><span>이러한 환경에서는 데이터 공급 부족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실제 연산 작업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데이터 정책이 특정 스토리지 장비에 종속되는 등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된다.</span></p> <p contents-hash="e0daa11288815e68b0af3968edb41d6452400c6de141bd9bae4c2eb7e2a51801" dmcf-pid="48zikwXSgS" dmcf-ptype="general">에버퓨어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액티브클러스터 포 파일' 기능을 선보였다. 해당 기능은 파일 환경 전반에 걸친 데이터 이동성을 제공해 기존 고가용성 기능을 확장하고 전체 스토리지 환경에서 워크로드 이동을 자동화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4b470d125448984296ef1d9df34a3473771c19d86bde83462202c77d3044d6a" dmcf-pid="86qnErZvjl"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에버퓨어 퓨전'과 통합되고 '퓨리티' 운영 환경에 내장돼 조직이 가용성과 이동성 정책을 중앙에서 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시스템이 해당 정책을 전체 환경에 자동 적용해 수동 설정과 관리 부담을 줄인다.</p> <p contents-hash="991a9d7e5190354e9cbd5ae22d92a82e75a5c83165ec7b7857a38984365bd716" dmcf-pid="6PBLDm5TAh" dmcf-ptype="general">주요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 간편 설정과 유연한 변경 ▲장애 상황에서도 파일을 온라인 상태로 유지하는 지속적 접근성 ▲스토리지 환경 전반에서의 자동화된 파일 이동성 등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e8053470e684a4466b6a2f7534f75c9f85f36bf0d28e649ed4afd7e7825a4303" dmcf-pid="PQbows1ykC" dmcf-ptype="general">또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스토리지 어레이에서 동일한 정책과 서비스 수준협약(SLA)에 따라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 데이터 운영 모델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27c6564262f37219624117c1f04c61e675fd171c07255119a675a166ca9ee2a" dmcf-pid="QxKgrOtWAI" dmcf-ptype="general">액티브클러스터 포 파일은 올 2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에버퓨어 플랫폼의 퓨리티 운영 환경에서 무중단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기업은 신규 하드웨어 도입이나 서비스 중단 없이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102c5f1df0ed0fd971a74bf44816561e49c9e053b89091ecff13d6ee5c0caa" dmcf-pid="xM9amIFYgO" dmcf-ptype="general">숀 한센 에버퓨어 플래시블레이드·플래시어레이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기존 벤더들은 여전히 1990년대의 인프라 중심 설계 방식에 묶여 있다"며 "파일이 사일로화된 하드웨어에 종속되면 마이그레이션은 업무를 중단시키고 데이터 이동은 수작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9373ac4febb4b3cd72f2bce8e30e4be51ac8372c1a68262e8af695f7e2065c8" dmcf-pid="yWs3KVgRcs" dmcf-ptype="general">이어 "에버퓨어는 하드웨어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바로 연결하는 앱 투 데이터 모델로 전환했다"며 "액티브클러스터를 통해 단일 플랫폼에서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속도로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549af46bd08df5d1f45edd474ea8950b65cc1f240e0167542fa7b3fbf74b62" dmcf-pid="W6qnErZvam"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원 아이폰' 타깃은 5~6년 전 구매자…11·12 대체 노린다 03-12 다음 박인규 과기혁신본부장 "K-사이언스 추진…한국 연구자 중심 틀 만들 것"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