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김성희 “35년 만에 현모양처 역, 행복하고 기뻐”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4EqKnQ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035b2eafd6d28baaba71746c9e36faff94e5c0955345ff7bc9ac3997d0337" dmcf-pid="KK8DB9Lx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희.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today/20260312164505335dzgt.jpg" data-org-width="700" dmcf-mid="q3xs24Nd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tartoday/20260312164505335dz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희.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9376887986d8205257382f743bd80ca29b645b53bea679c9eb6e9cbda2f486" dmcf-pid="9RLTxerNXV" dmcf-ptype="general"> 김성희가 ‘김~치!’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a5e5d621fe5eea2de6e9b119cb85a04be550cd808a92cdd974a8ea8b013fe3e" dmcf-pid="2eoyMdmjZ2"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김~치!’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박철현 감독과 배우 이주연 한인수 이재준 김정필 김성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ca68d393177de1cbd6bcf7ca57705f20b4bb19d0a4ad4cedbbb4a982aa962a1" dmcf-pid="VdgWRJsAX9" dmcf-ptype="general">김성희는 “영화를 찍으면서 따뜻한 엄마, 대들지 않는 아내, 말대꾸하지 않는 착한 며느리 역을 35년 만에 처음으로 맡아봤다. 아픔을 내색하지 않고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영화를 찍으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더라. 남편도 울었다고 좋다고 하더라. 배우들의 작품을 울었다는 건 좋은 작품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799c75ab1bcb2a8165beb90a0816ed6e872c63d83507c6fede2a908a4b24a3" dmcf-pid="fJaYeiOc5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따뜻한 역이 오다니 배우 생활해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가족끼리 서로가 침묵 속에서 원망하고 미워할 때도 사랑할 때도 있지만, 진실된 사랑은 그 어떤 아픔도 해소시켜주는 해약이 된다고 생각한다. 저도 차분한 현모양처 역을 맡을 수 있는 것 같아 배우로서 행복하고 기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fa6911d1967f439b0f94f6ea2893db023edb64f5361642d98e6d9fc900de34" dmcf-pid="4iNGdnIk1b" dmcf-ptype="general">‘김~치!’는 인생의 초점을 잃어버린 민경이 매일 아침 집앞에 앉아서 죽은 손녀를 향해 손 흔드는 할아버지 덕구를 카메라에 담으며, 서로의 빈 시간을 채워가는 따뜻한 힐링 드라마로 2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08e745f0fde13ba8e70223ede0af16fb85dcb049c97711467aebc8709c21c332" dmcf-pid="8njHJLCEtB"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면, 성덕 고백 "아이유 팬, '대군부인' 대본 리딩 때 너무 떨렸다" [RE:뷰] 03-12 다음 '왕사남', 매출액만 1,161억 원…장항준 감독 돈방석 앉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