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어리석었다" 선처 호소 [종합]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mgZt4q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802869c8eb41b7aa1db1afe0b652e6665dca60bb2101be13d8e89b3d5cf9c" dmcf-pid="0Ssa5F8B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62057235jpvq.jpg" data-org-width="530" dmcf-mid="FSsa5F8B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poctan/20260312162057235jp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cfb7841e1331ed44b3bc8b17abbda6168e0cdbaa70ebf3366cfc146c8f1e16" dmcf-pid="pvON136byY"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5b2fae2593893bdb7c54e8c913fb50f72b03b62303ac0d57ed0b8988bd27706a" dmcf-pid="UCxbkwXShW"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를 받는 남태현의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ad74771fb3d3df023a68deea198c7b3a34b22f4acd62c9983174e8412ac1544" dmcf-pid="uhMKErZvyy"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과속 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적발, 2년 이내 재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남태현에 대해 징역 1년6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f1c9507adbea5c2fa623f4863ecbde436fac11b40f27f726254547c52976a28e" dmcf-pid="7lR9Dm5ThT" dmcf-ptype="general">남태현 측 변호인은 "본인의 범행을 전부 자백하는 등 수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사회적 낙인 속에 정신과 병동에 입원해 생활했을 정도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현재는 회사원으로서 성실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3aa65935a2e6514dced9d02b2daa24fc0c854565036b9ffc74418f3210ef7f" dmcf-pid="zSe2ws1yyv" dmcf-ptype="general">검정 안경을 쓰고 머리를 묶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남태현 역시 최후 진술에서 "일반적인 삶과 다른 환경에서 압박 속에 살았고, 그 과정에서 미성숙함과 부족함, 어리석음을 영감, 우울 등으로 포장했다"며 "운이 좋아 인기와 명예, 경제적 보상을 얻었지만 내면이 준비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4a3fb86965f3cd2be1d81178918dc86ad28d2c58e71bd5d5375ac773b13a16" dmcf-pid="qvdVrOtWCS" dmcf-ptype="general">이어 "멍청하고 어리석었다"며 "과거 잘못이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저를 바꾸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077a7c9ca164021633ca83f3bc82047c7c8d609f8556bbf3a826e9412418655" dmcf-pid="BTJfmIFYll" dmcf-ptype="general">한편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로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도로의 제한 최고속도인 시속 80㎞를 훌쩍 뛰어넘은 182㎞로 운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5cb3c09591a7b766dd34d318e509f747ea9ca19017a2e526acbc4f5ed83b291" dmcf-pid="byi4sC3GWh" dmcf-ptype="general">당시는 남태현이 마약 투약 혐의로 인한 집행유예 중인 상황이었으며, 이외에도 그는 지난 2023년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기도 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KWn8Oh0Hl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의수, 하나증권 종별테니스 U-18 여자 단식 우승 03-12 다음 피프티피프티 예원, 웹예능 첫 단독 MC 발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