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매출 1160억 돌파…장항준 감독, 수십억대 러닝 개런티 잭팟 예고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eT4Pcn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2b048ae6b2cc3f80f3a08ccff47fb492c002bdcdff9c6d692daf683cdcf7f" dmcf-pid="PVdy8QkL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62128726dnqh.jpg" data-org-width="700" dmcf-mid="4g0LH5V7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62128726dn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fba21815d3153e6fd4b536d7e65d4b89dc86400cddecf6105c03cf93a1a889" dmcf-pid="QfJW6xEo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가 수익 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5cc7a6def17ec6a25bccbf21bab2b3c987d678c9b2d42cef01ec86f31acd6881" dmcf-pid="x4iYPMDgTo" dmcf-ptype="general">단순한 관객 동원을 넘어, 저비용 고효율 구조의 정석을 보여주며 역대급 매출 기록을 경신 중이다.</p> <p contents-hash="8384e135541320a731c7046923b496347c3f00fb5b4bb04bddaf3fd93fdc01b7" dmcf-pid="yhZRvWqFWL" dmcf-ptype="general">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에만 1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5억8926만4240원의 매출액을 추가했다. 누적 매출액 1161억 5481만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5172a376cbe27753411e7ea65b623621bffbe59e19c30d6c699dc3a39c01886" dmcf-pid="WsYPCSUZvn" dmcf-ptype="general">이는 종전 기록인 ‘신과함께-죄와 벌’(1157억 원)과 ‘파묘’(1151억 원)를 제친 성적으로, 역대 한국 영화 매출 순위 8위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0d323d1c1bbcb17d339773226826e5a33a6626969b3db37b73a47bb9a816221e" dmcf-pid="YOGQhvu5vi" dmcf-ptype="general">현재 기세라면 역대 매출 1위인 ‘극한직업’(1396억 원)의 자리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관객수 대비 매출액이 높은 이유는 특별관 관람 비중과 장기 상영에 따른 꾸준한 티켓 파급력 덕분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875850f30dbbf403ddec5cfe54e87c56192b1cbe9cdd70a883a54e64f47a209" dmcf-pid="GIHxlT71yJ" dmcf-ptype="general">이 영화의 무서운 점은 수익률에 있다. 순제작비 약 100억 원이 투입된 이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260만 명이다. 현재 1200만 관객을 넘어섰으니, 이미 손익분기점의 4.6배를 초과 달성한 셈이다. 마케팅 비용을 넉넉히 산정하더라도 순수익만 수백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7135f969fdeb305305a4ae39289a3d91fc56abc5a68d8f95562e9d3740b76" dmcf-pid="HCXMSyzt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광장에서 열린 영화‘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을 이어가면서 지난 11일 관객 수 1천2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62129079kjmc.jpg" data-org-width="700" dmcf-mid="8nnGQRwa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SEOUL/20260312162129079kj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광장에서 열린 영화‘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을 이어가면서 지난 11일 관객 수 1천2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8289d0a1e7f6557feb9d60c0b3caec87671cf0299e992349b4dfcca1bd13a" dmcf-pid="XhZRvWqFWe" dmcf-ptype="general"><br> 영화의 성패에 따라 지급되는 ‘러닝 개런티’ 계약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의 수익도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5cbd67af8df0fd3c32c2ccfec77fa540a69941a87d687201cdedd74e27434fb" dmcf-pid="Zl5eTYB3yR" dmcf-ptype="general">업계 관행인 관객 1인당 300~500원의 개런티를 적용할 경우, 손익분기점을 초과한 940만 명에 대한 배당금만 최소 28억 원에서 최대 4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기본 연출료와 부가 판권 수익까지 더해진다면 장 감독은 이번 한 작품으로 기록적인 보상을 받게 된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 “‘김~치!’ 따뜻한 영화...성장에 집중” 03-12 다음 크리스 헴스워스·마크 러팔로, 범죄자와 형사로 만났다…'크라임 101' 4월 8일 개봉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