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또 핸들 잡은 남태현…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3WQRwaiG"> <p contents-hash="be2bc40450685422643eeb97197cd1e174322e5ee55ac21fe393aece240b5a62" dmcf-pid="B8UHRJsAeY" dmcf-ptype="general">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에게 실형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69b7b2bace5a22d12418f5a52cabddb60f01c557d4fc4f62a303ba0f1a5fc013" dmcf-pid="b6uXeiOcdW"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태현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c07a566c40cbbdb282da01f641050e39a5ac7a15e9aec6c29378272e0091b82" dmcf-pid="KP7ZdnIkRy"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과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이상의 형을 확정받고 재차 위반했다”며 남태현에게 징역 1년 6개월, 벌금 100만 원을 구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4321d272af21ff397d48779ec3fa69161c823df17073ba3915922ed191348" dmcf-pid="9Qz5JLCE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62413702xwoy.jpg" data-org-width="500" dmcf-mid="zRbFLaSr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sports/20260312162413702xw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24a8d4097893d430448ca911daaf5cab8f140104851bb2de2058a31cc84dcb" dmcf-pid="2xq1iohDRv" dmcf-ptype="general">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께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616e7467e93c2eda516462e96149874bdca772d95c85e533d6762d32e43f9a63" dmcf-pid="VMBtnglwiS"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23년 7월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바 있으며, 2024년 1월에는 당시 연인과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aaa67cd30c5b5d8a3f086b4a55df5e368b13c426c8b1ebf91e5ed21cf0379fae" dmcf-pid="fRbFLaSrnl" dmcf-ptype="general">남태현 측 법률대리인은 “이 사건 수사 과정에 있어 본인의 범행을 전부 자백하는 등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본인의 행보로 사회적인 낙인으로 외출이 불가능할 정도의 사회적 지탄을 받아 생활이 어려웠던 상황이다. 현재는 회사원으로서 성실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기회를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f57b90b16d134b51b3f6483b05cc8a0776b30cf8ab0a9775872d6c13852c554" dmcf-pid="4eK3oNvmeh"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최후진술에서 “운이 좋아 어린 나이에 인기와 명예, 경제적 보상을 얻었지만 내면이 준비되지 않았었다. 과거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8d90gjTsiC"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6J2paAyOL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남태현 “내면의 부족함 있어” 최후진술…검찰, 징역형 구형 03-12 다음 ‘Z세대의 버너러블 코어’ 코이, 오늘(12일) 데뷔곡 ‘타이핑’ 데모 버전 깜짝 발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