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김건우 "다양한 캐릭터 발견할 때 연기 매력 느껴" [배우&루키 인터뷰]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xhV8jJ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afc131127f2f04aeafb16943cb9334854ecb27ad21d0e2af21fa0df627951" dmcf-pid="8CMlf6Ai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역 배우 김건우 "다양한 캐릭터 발견할 때 연기 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fnnewsi/20260312162639069rdem.jpg" data-org-width="300" dmcf-mid="fYj1iohD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fnnewsi/20260312162639069rd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역 배우 김건우 "다양한 캐릭터 발견할 때 연기 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ca66eb974b866c5e0fa43594bae7a82a904613fb29025876b2ba65598aad7a" dmcf-pid="6hRS4PcnN8"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키즈 아역 배우 김건우가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42892019aa7ce5108210c368467a39be46d24275e8d17dd21ccc9ed29da9adc" dmcf-pid="P3DpaAyOo4"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드라마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MBC '꼭두의 계절', tvN '원경',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디즈니 플러스 '트리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2026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드라마에 캐스팅돼 새로운 캐릭터로 활약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dfe5d7b2944e27d504f96d9658e26fd110b3fb152370e2e761443170e6319fca" dmcf-pid="Q0wUNcWIjf" dmcf-ptype="general">현재 배우앤배움 키즈센터에서 체계적인 연기 교육을 받고 있는 그는 자체 오디션과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현장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5d8422f031bac2460071eb92f8d6967b20f790ef63377b2b7bd16ffdcc3d90b" dmcf-pid="xprujkYCaV" dmcf-ptype="general">"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아이언맨을 좋아하는 평범한 8살 김건우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인스타그램 사진이 계기가 돼 연기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고 밝혔다. 카메라 테스트 제의를 받은 뒤 연기학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스스로도 연기가 재미있어 꾸준히 이어온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75d6a622bfe778994c3d184464607fc2b8642e2f70dedf4c1ccdefe78661fbf5" dmcf-pid="yjbcp7RfA2" dmcf-ptype="general">연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김건우는 "부잣집 도련님이었다가 조선시대 거지도 되고, 또 며칠 후엔 왕자님도 해봤다"며 "다양한 제 모습을 발견할 때 매력을 느끼고, 다음엔 어떤 캐릭터가 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으로는 "캐릭터의 상황에 맞추는 것"을 꼽으며, 대본 연습 전 캐릭터를 먼저 공부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2a8691cc452af9ae48b4c45c4a6fd7a7904352ed7f90d1d6ea6eca407750280" dmcf-pid="WAKkUze4a9" dmcf-ptype="general">도전하고 싶은 장르로는 히어로물을 꼽았다. "와이어를 달고 날아가 보기도 하고, 악당과 싸우는 멋진 액션 촬영도 해보고 싶다"는 그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을 롤모델로 꼽으며 히어로에 대한 순수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281feccc706565a89551c04e91732d7c99a1262576f345233226c35011b54dd" dmcf-pid="Yc9Euqd8NK" dmcf-ptype="general">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배우는 연기력도 중요하지만, 연습을 게을리해서도 안 되고 다른 직업보다 배워야 할 것이 참 많은 직업"이라며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항상 배우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0ee57ca117a764f3cd0131c6c09813d07cc2389abab1e987cf9a035232ef2a" dmcf-pid="Gk2D7BJ6ob" dmcf-ptype="general">한편 '숨은 루키 찾기'는 매주 잠재력 있는 신예 배우를 발굴해 소개하는 인터뷰 시리즈로, 비앤비 인더스트리(BNB INDUSTRY)의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캐스팅 기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2824c9f9f5a27c7d5144993b9d5c13322f0f725f0d7a6d12a08c0cbabdc390b" dmcf-pid="HEVwzbiPoB" dmcf-ptype="general">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금 투자 언급..."떡상이라고 하죠?" (강호동네서점) 03-12 다음 카카오 노조 “디케이테크인 고용 불안, 카카오가 책임져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