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실언에 맥주 파티 논란…WBC '경우의 수' 빠졌던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일단 8강 진출 작성일 03-12 1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자신했던 '야구 종가' 미국, 여론의 거센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감독은 예선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섣불리 8강 진출을 선언했다가 팀이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MLB 네트워크는 감독의 말실수 인터뷰 영상을 황급히 삭제했다가 복구했고, 심지어 선수들이 밤새 맥주 파티를 벌였다는 논란까지 더해졌습니다. 8강에 올랐지만, 야구 드림팀을 향한 후폭풍은 걷잡을 수 없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리뷰] 잘하는 것에 집중, 무서운 ‘아는 맛’으로 무장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2 03-12 다음 ‘성공한 덕후’ 최가온, 좋아하던 ‘보이그룹’ 코르티스 만나서 챌린지까지 찍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