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출연 인플루언서 “클럽서 강제추행 당했다” 주장 [왓IS]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WgLaSr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d3d1c011c6b60d43bd01496ed63296a641d3ecaa7748be9c9c793a8a67f98" dmcf-pid="63YaoNvm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61241160ziqc.png" data-org-width="509" dmcf-mid="4aR3t0P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lgansports/20260312161241160ziq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c143d52e9301d7afd7c48f7dae448310c74a9b4d6ef17d7c2378dae0e34dd" dmcf-pid="P0GNgjTssw" dmcf-ptype="general">웨이브 예능 ‘너의 연애’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A씨가 강제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525fff02f08e9926b258902672187c04afe6270e4d33e59e48ff37c4f4775ba" dmcf-pid="QpHjaAyOOD" dmcf-ptype="general">11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내 최초 여성 동성애 리얼리티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A씨가 제기한 강제추행·절도·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 혐의 사건을 배당받아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p> <p contents-hash="2eb55d971b4ec44df4bbab77f070a616c170f693695933b37f42f552688a0d07" dmcf-pid="xSw64PcnmE"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한 클럽에서 공연을 하던 중 무대 뒤로 접근한 B씨가 자신의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여러 차례 만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ab5f8932d5018baf8f0dd0dfd379c4a00cd1390d283431f4df92cf3e0684346" dmcf-pid="y6BShvu5mk" dmcf-ptype="general">또한 B씨가 자신의 가죽 재킷을 동의 없이 가져간 뒤 반환 요구가 있을 때까지 돌려주지 않았으며, 온라인 게시판에 자신을 비방하는 글 약 100건과 댓글 1800여 건을 작성했다고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28ef85ed36dc22aec5e68c88ea4dfdb6ebbda89e1a3d6987d05ff8aef5faac0" dmcf-pid="WPbvlT71sc" dmcf-ptype="general">반면 B씨는 “춤을 추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공연에 대한 호응 차원의 행동이었다”며 “가죽 재킷 역시 2~3시간 가량 착용했을 뿐이며 이후 함께 이동한 장소에서 직접 반환했다”고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f05beb26af6b692039a6ff0b436c52ab637a11d6dee6c613d1f2b5a657b0485" dmcf-pid="YQKTSyztDA" dmcf-ptype="general">경찰은 고소 내용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x9yvWqFm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품 협찬 옷 입고 담요 두른 여배우? 엇갈린 반응 03-12 다음 이혼 3개월 차에 오열했다…오은영, 충격 발언 "내동댕이 쳐진 느낌" ('금쪽같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