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첨단기술 집중 투자…정부, 2027년 국가R&D 투자 방향 확정 작성일 03-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ku4Pcn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bac0c44d78a64f39d601dccd21dedc1af9c039f0342a0cfae8caf74e48d8f" dmcf-pid="Higtb2oM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7년도 국가 R&D 투자방향 및 기준 주요 내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160340238qtfj.png" data-org-width="700" dmcf-mid="Yiv6LaSr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timesi/20260312160340238qtf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7년도 국가 R&D 투자방향 및 기준 주요 내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b7f1357e345def7c12eee636c9f2d9bdc706d8ac235eee26dcf1092340363" dmcf-pid="XnaFKVgROa" dmcf-ptype="general">정부가 인공지능(AI)과 첨단바이오, 양자 등 전략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춘 내년 국가 연구개발(R&D) 투자 방향을 확정했다. 'AI G3 도약'을 목표로 범국가 AI 전환과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기초연구 확대와 벤처·지역 혁신 생태계 육성을 통해 국가 혁신역량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a7ba43a3160ca0cd6391afa79ac02a9871653a9f99e66bd8968db9261275efe3" dmcf-pid="ZLN39faeO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80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국가R&D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심의·의결했다.</p> <p contents-hash="7f7f47653f9606db64bacaedb00e055ee37e6322f01690e2f0f62702a0cd30b8" dmcf-pid="5oj024Ndro" dmcf-ptype="general">내년 중점 투자 방향은 미래기술 선도와 민생경제 성장, 혁신역량 강화 3개 축을 중심으로 설정했다.</p> <p contents-hash="90311c97a7e82eb7d9ffeb6d75dce03374f69eeba4be17f193b5e3e6b3c72934" dmcf-pid="1gApV8jJIL" dmcf-ptype="general">국가 기술주권 확보 및 미래 성장동력 발굴 지원을 위해 전 국민 AI 활용 확산, 범국가 AI 대전환, AI 풀스택 기반 등 'AI G3'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첨단바이오, 양자, 우주·항공·해양 등 혁신기술 확보에 집중 투자한다.</p> <p contents-hash="cd54b84af0652726cd4221e49c06110212fe9b8311be341593f11d8c6ab4c3dc" dmcf-pid="tacUf6AiEn" dmcf-ptype="general">또 주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R&D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0b15b72ff4ca8434c06e20a72014d68b1af71c10081397633416d552704259f" dmcf-pid="FNku4PcnOi" dmcf-ptype="general">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로봇·제조, 차세대통신, 첨단모빌리티, 이차전지 등 주력·첨단 분야는 민관 간 역할 분담을 바탕으로 정부는 화합물·전력반도체, 첨단패키징 기술 등 장기·고위험·고난도 유망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AI 반도체 등 시급한 전략기술 확보에는 민관이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c26334b7ceadbdc5c0610a716eb0e1891ca509968f9b756756a5e1cb1fda444" dmcf-pid="3jE78QkLI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연구현장 역량 고도화와 벤처·지역을 혁신의 새로운 중심으로 대전환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3252db5dd1b24a0748d44e8e4738f6cbf02973c9ea3c808b2df4a1aa9ae8ef9" dmcf-pid="0ADz6xEord" dmcf-ptype="general">기초연구 분야는 과제 수 확대, 공동 인력·인프라 활용 제고와 더불어 연구에 도전·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기관 연구 역량 확대를 위한 대학 블록펀딩, 실패한 연구가 혁신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후속 지원방안 등도 검토한다.</p> <p contents-hash="4a171cfcd1bf0c0c0c08b41b8c035c8368f85564a5243c894d6c411f1b1f9c15" dmcf-pid="pcwqPMDgIe" dmcf-ptype="general">중소·벤처, 지역 등 혁신 주체의 자생적 성장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중소·벤처 성장을 위해 기술이전·사업화 스케일업을 위한 부처-사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청년창업 및 공공기술 사업화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다. 경쟁형, 민간투자연계형, 투자형 R&D 등 투자방식 다양화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7a4e32443fd2d804c5eeea4fa2e140633140c2e6edd2db6fa60ee319176cec1" dmcf-pid="UkrBQRwasR" dmcf-ptype="general">투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 R&D 투자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111a45a63b9f4705375e1bd846789e9b4d706246e8bef408010c1ab1ec70552" dmcf-pid="uEmbxerNDM" dmcf-ptype="general">예산 배분·조정 과정에서 성과 기반 우선순위 조정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예비타당성조사폐지 이후 대형 신규 R&D 사업은 연구형과 구축형으로 분류해 신속한 검토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7a25bff9121a91ae00ae2bd183b8bf8a2ef65cb7a61657d61164142edea598b" dmcf-pid="7DsKMdmjDx" dmcf-ptype="general">내년 투자방향은 운영위원회 심의·의결 이후 기획예산처 및 관계 부처에 통보돼 각 부처 R&D 사업 예산 요구 및 내년도 정부 R&D 예산 배분·조정과 편성의 기본 지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8904dc255e4c225ae2afdb1b766e7ff534e39cd753b3e9b80e25c53a4af0a2" dmcf-pid="zrI2eiOcEQ" dmcf-ptype="general">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정부 R&D 사업을 수행하는 30여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민관 역량을 총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5d8e65a76739141b1d2ea6b0e68031a237ffdfa745625e1bad99f5c30f6934" dmcf-pid="qmCVdnIkOP" dmcf-ptype="general">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줌인]한국산 FMM 첫 양산…“고객사·정부 협업으로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 결실” 03-12 다음 [서판길의 AI시대 뇌 탐구] 〈3〉생각을 읽는 기술, 어디까지 허용해야할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