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작성일 03-12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경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2/0008822776_001_20260312160311506.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16일부터 진행된다. ⓒ 뉴스1 이승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본격 시작된다.<br><br>대한양궁협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의 김수녕양궁장에서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선발전에는 지난해 진행된 1, 2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이 출전한다.<br><br>선발전은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별 배점이 부여된다.<br><br>총 5회전에 걸쳐 진행되는데, 대회 1일 차(1회전) 배점 합계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상위 16명이 2~5회전에 진출 자격을 얻는다.<br><br>이후 5회전 종료 후 최종 성적에 따라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상위 8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br><br>올해는 아시안게임이 개최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강채영, 임시현(이상 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등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또한 구본찬(현대제철), 최미선(광주은행), 장민희, 전훈영(이상 인천시청)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대거 나설 예정이다. <br><br>컴파운드에서도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양재원, 최은규(이상 울산남구청), 오유현(전북도청), 소채원, 조수아(이상 현대모비스), 한승연(현대백화점)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 태극마크를 노린다.<br><br>이번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2026년도 양궁 대표팀은 3월과 4월 두 차례의 최종 평가전을 거쳐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14일부터 재개 03-12 다음 '편스토랑' 전유진 "25학번 대학생, 요즘 유행 과팅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