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회동까지 마쳤다...씨야, 데뷔 20주년 앨범으로 전격 컴백(종합)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근 서울 모처서 컴백 협의<br>5월 중 새 정규 앨범 발매하기로<br>작곡가 박근태·김도훈 등 참여<br>이달 선공개곡 내고 팬미팅<br>프로젝트 법인 '씨야' 설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ehTYB3mt"> <p contents-hash="4f41378387fae8d8cedf86ee6ffad1920fc99769f1b37ec9256d9b29fba0febf" dmcf-pid="xBdlyGb0m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컬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e1b1637a90cb6fc2dfa67653c98a1c105d0e85f7ca908766db02bc33d433d" dmcf-pid="ywH8xerN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야 세 멤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만나 재결합 활동을 위한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2666eppa.jpg" data-org-width="437" dmcf-mid="b3kB24Nd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2666ep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야 세 멤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만나 재결합 활동을 위한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e9f325daf459d62c97a105a1f681e1ea07a609b534a28c830273bc649a009b" dmcf-pid="WrX6MdmjDZ" dmcf-ptype="general"> 씨야는 12일 공식 입장문을 배포해 “오는 5월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3afe0e0fdbd34d47d53db0442fd49722b23cda06b89c006aa7a9c15ed8c485b" dmcf-pid="YmZPRJsAwX" dmcf-ptype="general">씨야는 2006년 데뷔해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이들은 데뷔 첫해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석권했고, 2007년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0년대 중후반 미디엄 템포, 발라드 장르 음악 강세의 한 축을 담당한 팀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17e112bf943befced685691070c827c164d7c0f45ad663df6706b01bb2e5519" dmcf-pid="Gs5QeiOcIH" dmcf-ptype="general">2011년 해체한 씨야는 2020년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 출연을 계기로 팀 활동 재개를 추진했으나 끝내 불발돼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938543dccbebb9366c2e7a16cb666eb7a40f70d15ea9abd9b107da1a8563fa18" dmcf-pid="HO1xdnIkO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20주년을 맞아 재결합 앨범 발매를 전격 결정했다. 세 멤버가 각기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어 프로젝트 방향성과 일정 조율을 위한 논의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1d4b7c77666ae92e593927ed76706e282db8b02780e255cde31d2a71c0d01" dmcf-pid="XBdlyGb0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야 세 멤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만나 재결합 활동을 위한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3950esne.jpg" data-org-width="670" dmcf-mid="6j8TGZ2u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3950es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야 세 멤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만나 재결합 활동을 위한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90fe3e4e2ac3f4ff631734a6db84d290ad3f99e0d157da3dd33605a5d88f64" dmcf-pid="ZbJSWHKpsW" dmcf-ptype="general"> 긴 소통의 시간을 거친 끝에 세 멤버는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직접 설립해 20주년 활동을 주체적으로 펼쳐나가기로 결정했다. </div> <p contents-hash="506c801e0d412f5e41ecbe7c4feb604145de46fbe01a5121218a01058640f2ad" dmcf-pid="5KivYX9UIy" dmcf-ptype="general">이데일리는 이날 세 멤버가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만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 취재 결과 이 사진은 멤버들이 새 앨범 발매를 비롯한 재결합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완전체’ 회동을 가진 날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fbf690c6029b1c8b405f8e6a31c8bf608b7f2db8c5d8b33a2854629e1851c4cc" dmcf-pid="19nTGZ2uwT" dmcf-ptype="general">다시 뭉친 씨야의 새 앨범 작업에는 박근태, 김도훈 등 씨야의 대표곡들을 다수 작업해 멤버들과 전성기를 함께 보낸 음악 프로듀서들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1177cd8720de2d30212a7f0eddbdc2c63101ae07f0f49123314844cece90740e" dmcf-pid="t2LyH5V7sv" dmcf-ptype="general">씨야는 이달 중 앨범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팬미팅을 열 계획이다. 선공개곡은 씨야 특유의 색깔을 녹인 발라드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지난 시간에 대한 소회를 가사에 담았다. 팬미팅은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0c6ec5cac9e431300e823853d61255e5fef1db7acf25670c44db1cffccdb4" dmcf-pid="FVoWX1fz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사진=씨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5217zuhy.jpg" data-org-width="670" dmcf-mid="PZ2cws1y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Edaily/20260312154505217zu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사진=씨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1362e93ca68c460d32e2264e3701be2e988c4a4b6d8fba32a59804f14a520b" dmcf-pid="3fgYZt4qOl" dmcf-ptype="general"> 한편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이날 “씨야의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오랜 대화의 시간을 거쳐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acd89bac30d119f41b450814140ecfe50e27b76105a02ddfbd20d32caa5d061" dmcf-pid="04aG5F8Brh"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3b8d3972f60d0fa77ebec1d58070c1a3408eab11d7665bda435454204f3955" dmcf-pid="p8NH136bsC"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은 “20대였던 과거 활동 당시에는 공부하듯 노래를 불렀다. 이제는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담아 진짜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eabeba88c5b325367f0a5303d737b4dd55e04dd89de5e93a35d4c956f43e80" dmcf-pid="UzRCvWqFsI"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레전드’ 나카시마 미카, ‘2026 한일가왕전’ 친선 멘토 나선다 03-12 다음 SM 성장에 올인..장철혁·탁영준 대표→이성수 CAO, "자사주 6천주 매수" [공식입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