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껍데기 속에 있었다, 이제 마녀 모드”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bczbiP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075057d39d6a6cb7a39edbda4f87bfab5081ddc554a69a9685ebe87e04fec" dmcf-pid="ZBKkqKnQ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3503269kbge.jpg" data-org-width="658" dmcf-mid="H4PI4Pcn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3503269kb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b9EB9Lx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05e57acf0d33c760be01ad719134959ad42da9378724aaa6c1705daca48dc13" dmcf-pid="1K2Db2oMWP"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이 키스 어번과의 이혼 후 처음으로 이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6169da21f59f0ca839632c3c09fb41e8f02a3ce1a6c8de0fdd0a9d07e640d62" dmcf-pid="t9VwKVgRy6" dmcf-ptype="general">3월 11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배우 니콜 키드먼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d999a4e3d425b0e82eba134ee95f2f094dd8f024d8eb39f5f25350497742c12a" dmcf-pid="F2fr9fael8"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잘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나는 늘 좋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려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5ee6f6cfcf37077540a4eae334153cb965c281e9aa1df9199b79aea3b6f0bae" dmcf-pid="3V4m24NdW4"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내가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족이고, 그 가족을 그대로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라며 "그 외의 일에 대해서는 존중의 의미로 언급하지 않는다. 난 '우리는 가족이다'라는 것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 사랑하는 딸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여성이 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90497a5a55219b73dc761092c9717369da78d6b466eb70745c3cf79c8ca1916" dmcf-pid="0f8sV8jJhf"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은 "매년이 니콜 키드먼의 해 아니냐"는 말에 "지난해는 아니었다. 조용히 지냈다. 다른 일들이 있었고 내 껍데기 속에 들어가 있었다"고 이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껍데기에서 나올 준비가 됐냐"는 질문에 "'이제 2026년이다. 자, 시작하자'고 말할 수 있는 상태다. 산드라 블록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완전 '마녀 모드'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4e8a7f69b7be653992ff1fd5b0f7c5eb1315c10f166800f9550bf4d3825b1f" dmcf-pid="pyY6TYB3lV" dmcf-ptype="general">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1월 가수 키스 어번과의 이혼을 마무리 했다. 이는 니콜 키드먼이 화해할 수 없는 사유를 이유로 이혼을 신청한지 3개월만에 나온 결과다.</p> <p contents-hash="c759ddffbd82d69e104c766e914998eba99505fdcfbf86ac887f714141cace0a" dmcf-pid="UWGPyGb0l2" dmcf-ptype="general">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아이들에게 사랑이 넘치고 안정적이며 일관된 보살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양육 계획을 명시했다. 또 합의서에는 "서로나 상대방 가족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않을 것", "각 아이가 상대방을 계속 사랑하고 양쪽 가족 모두에게서 편안함을 느끼도록 만들 것" 등이 적혀있다.</p> <p contents-hash="8a0055d76377e814f7716138b6f981ba66417f56ca2d665b64788d6a8235cae6" dmcf-pid="uYHQWHKpy9"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이 두 딸을 우선 양육할 예정이며 키스 어번은 1년에 59일을 허가 받았다. 딸들은 격주 주말 아빠인 키스 어번과 함께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330852989ba11883249ef832741fa519d9b131e0214ba747688e0e918eb1e12" dmcf-pid="7GXxYX9UhK" dmcf-ptype="general">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은 지난 2006년 6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키스 어번이 가출하고 별거 기간 동안 새 여자친구를 만들었다는 소문이 불거진 가운데 니콜 키드먼은 빠르게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zHZMGZ2u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598706a0eb27706378ae31fa2954ff78c6f0bd7877efff7f8eee6443bea8602" dmcf-pid="qX5RH5V7TB"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Z1eX1fz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늦깎이 유튜버 도전장 내민 이유 "프리랜서 배우...고정 수입 원해" 03-12 다음 앙큼해진 최예나, 애교 폭격기 변신‥팬들 심장 ‘캐치 캐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