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출연 인플루언서, 공연 도중 강제 추행 피해 의혹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flQRwa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c003e1cd2c1fe0c595ec8018913bdd176b35b6d3717b979303cd79b7f8b7f" dmcf-pid="uW4SxerN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3702654dzxu.jpg" data-org-width="459" dmcf-mid="HctaUze4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3702654dz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Y8vMdmj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f1fe6b45dfa04f8d5fbfd13e4ba7948730696eca3799fc61e10836e49b54f61" dmcf-pid="zG6TRJsATn" dmcf-ptype="general">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자가 강체 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944a18b6f43865c7b1764a943f7bbd42512af2e6cef46007403488bd9f578c10" dmcf-pid="qiyRX1fzyi" dmcf-ptype="general">3월 11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웨이브 국내 최초 동성애 리얼리티 예능 '너의 연애'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A씨가 B씨를 강제추행, 절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모욕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a92df364f745a6148940f02046734155d7e4f3d7dbfdc7b347e2093f805f464d" dmcf-pid="BnWeZt4qSJ"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초 새벽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클럽에서 공연 도중 무대 뒤로 접근한 B씨가 자신의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수 차례 만지고, 자신의 가죽 재킷을 가져가 반환을 요구할 때까지 돌려주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A씨는 B씨가 온라인상 100여 건의 글과 1,800여 건의 댓글을 달며 허위사실로 자신을 비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6b10cb809a3d3e758151f605741764a5857de63b4b5f87a8586fb719e509f6c" dmcf-pid="bLYd5F8Bvd" dmcf-ptype="general">A씨는 공연 중이기 때문에 B씨에게 즉시 항의하지 못했고, 목격자들로부터 추행 장면 등이 담긴 영상을 전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241190b4e1195ec5a37b7a43faff6df0b26de9668b5b679f8995ecd8736b4a0" dmcf-pid="KoGJ136bhe" dmcf-ptype="general">A씨 측 법률대리인은 이와 관련, "사회적 이미지와 경제 활동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등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온 만큼 피해 회복을 위해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e4eeb6a951ed7d496a2a30deaad2e06f2f18a820ffdd750dc4e4f5959de2a3" dmcf-pid="9gHit0PKvR" dmcf-ptype="general">반면 B씨는 공연에 대한 호응 차원의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강제 추행은 없었고, 가죽 재킷도 2~3시간 착용 후 직접 반환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한 A씨와 친밀한 관계라는 B씨는 이를 정치적 성향 문제로 갈등이 생긴 뒤 제기된 보복성 고소라 주장하며 A씨에게 향후 무고 혐의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2aXnFpQ9v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NZL3Ux2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린, 개복수술 흉터 가린 ‘거대 타투’ 공개…당당한 건강미 [DA★] 03-12 다음 서은수, 오컬트 영화 ‘바위’로 전종서와 자매 호흡 [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