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첫 사무실 공개에 소방청 나선 이유 “감자기 달아드림” 작성일 03-1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SrZt4q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ddb4dea8a2d473fad46cec28447ae072a0415b34743907cdf75e59ab82433" dmcf-pid="8bvm5F8B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2205037mod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oMDm5T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2205037mo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80d37bf4c240733ff917759e11a4991b610349647902bc610f7f1ff454000" dmcf-pid="6iu5V8jJ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2205239dw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sAyGb0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152205239dw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n71f6Ai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5dd8979c8c635b8f224059fc6c147e9ee86945023fc009f1aa2c156374d1ac5" dmcf-pid="QLzt4PcnlX"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가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e436e3f11ee10f79653bd76163c38760cb48be37315af08e5e57a63e8d9f74c" dmcf-pid="xoqF8QkLvH"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3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인생 첫 사무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32d2ffde5d57b066545f324e783146f7ad9f53e22a8965fda58170f5573e04f" dmcf-pid="ytDglT71l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자신의 첫 사무실을 소개했다. 김선태는 "침착맨 형님처럼 커질 때를 대비해서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으로 투자했다.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5e61c4e9a50dc1bfabc8725a7be4cad4887219ea324c07411eea31a3d8654f" dmcf-pid="WFwaSyztWY" dmcf-ptype="general">그는 "500에 65 정도다. 충주지역에서 싼 건 아닌데 빨리 사무실을 구해야했다"며 "일단 지상이라는 점이 가장 메리트가 있다. 정남향이고 햇빛이 쏟아져들어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3091a5bb93c604d9b9edf3f042a9f1e12ebe4f66396b4c6b8ac3174b3760af" dmcf-pid="Y3rNvWqFWW"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생수를 공개하며 "정수기가 없어서 물을 가져왔다"고 말했고 이어 "아버지 밭에 있던 책상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d2a813aa8daad6261f8472d01a7aa0af773fe0f474ef4df7fb6f3b5454b0f4" dmcf-pid="G0mjTYB3Wy" dmcf-ptype="general">화재경보기가 있었던 흔적만 있는 천장을 보여준 김선태는 "이거는 날아간 거 같은데 이거는 소방법..."이라고 전직 공무원다운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1d44757e20b10559dc73a9befc0fc190019bf98277c3a329be7ff869222ca0b" dmcf-pid="HpsAyGb0yT" dmcf-ptype="general">찢어진 벽지 등을 공개한 김선태는 "찍어놓는 이유는 나중에 집주인이 물어내라고 할까봐 증거 영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재치있게 말하기도. </p> <p contents-hash="625d6239b372dbf35000a89b8b28a1577c9cb0b14323c9722dd8a1fa84d70666" dmcf-pid="XQ1yzbiPl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랜선이 좀 특이하게 연결돼 있다. 랜선이 노출형이다. 겨울이 지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원래 보일러에서 물이 나오냐" 등 이야기를 하며 구석구석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9c728a8f5180a87355739487617a79a69aa32affcf6b99958ca80feda33a49a" dmcf-pid="ZxtWqKnQhS"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인생 첫 사무실을 구했다. 월세 65만원이면 충주에선 싸지 않다. 충주 비하는 아니고 싼 편은 아니다. 이거보다 더 올라가면 약간 작은 아파트처럼 된다. 컨디션 되게 마음에 든다. 원래는 원룸 생각했는데 혹시나 나중에 할 돼서 직원이 들어오면 공간이 분리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선 베팅했다. 따서 갚을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 미래의 걸 땡겨온 느낌이긴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de7f184f1b6a97767cebd547e486c1d4bb10234426f9fed708e9550bc947c2" dmcf-pid="5MFYB9LxTl" dmcf-ptype="general">이어 "참고로 선물 주신다는 분들이 많았다. 사무실 물건이나 용품이나, 지원은 좀 아닌 거 같다. 사무실 공개한게 뭘 채워달라고 비춰질 수 있는데 아니다. 미니멀하게 갈거다. 선물 말고 광고 달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0eb9b2620342a4e123aae42217e11ca36438f42e740a52bbf3f42fe8aac7509" dmcf-pid="1R3Gb2oMTh"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후 보일러 회사는 "콘덴싱 보일러 응축수까지 홍보해주셔서 감사하다. 원래 물 나오는거 맞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커피 회사는 "사무실엔 정수기보다 커피가 먼저", 소방청은 "단독경보형감지기 달아드릴게요 최신형으로!", 법무법인은 "임대차 계약서 한 번 봐드려도 될까요?" 등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17b750aa2db61addc6f7e7ea08f33d05e7b042e09df06bd9a977669b8e90a7e" dmcf-pid="te0HKVgRTC"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뉴미디어 팀 팀장 출신으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관리 및 홍보해 왔다. 퇴사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김선태는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를 불러모았으며 현재 구독자는 142만명이다. </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FdpX9faeW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3JUZ24Nd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시즌즈' 시즌9 '성시경의 고막남친' 제목 확정…27일 첫방송 03-12 다음 씨야, 데뷔 20주년 재결합…"15년 만에, 완전체 컴백"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