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린, '세이렌' 첫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upPMDg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dcc10210b0e38597586ef07ffbb2daa57664dd26db098defd2de0d525b243" dmcf-pid="Qf7UQRwa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152543520zisc.jpg" data-org-width="560" dmcf-mid="6nU06xEo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JTBC/20260312152543520zi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fbff621a343977625f07c6b2014a0682634c445c0f2a57908d34c7e34a1a5" dmcf-pid="xK0F4Pcn3J" dmcf-ptype="general"> 배우 한채린이 첫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2f817f96a9c515fe6d52d86df37845227c230e80fce9a5ac092384324e8c5878" dmcf-pid="ymNghvu5zd" dmcf-ptype="general">한채린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극 '세이렌'에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한준우(도은혁)의 동생인 도은혜 역을 맡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4b3b062e08ed3b7c6018d23d9326f044b9a162f17c47c780267b0e6c44ae66d" dmcf-pid="WsjalT71pe" dmcf-ptype="general">특히 한채린은 처음부터 도은혜라는 인물에 몰입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민영(한설아)을 향한 적대감을 숨기지 않는 인물인 도은혜를 표현하기 위해 냉랭한 표정과 차가운 감정선으로 호흡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998bb5c4c31dd1e873a1626f0e0d42269d6171c649de46d5a3fdbca2d195b86f" dmcf-pid="YOANSyztUR" dmcf-ptype="general">그는 어떤 배역과 만나도 밀리지 않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박민영을 향해 “어지간히 놀랬나봐요. 하긴 사람이면 당연히 그래야지. 열 받으면 죽은 애인한테 가서 따져요”라고 쏟아 붙이는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 충분했다. 반면 경찰에게 사망 사건에 관해 증언하는 장면에서는 한마디 한마디 힘을 주어 또박또박 말하면서도 불안정하게 흔들리는 눈빛으로 인물의 심리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ff244d42781da34d6674dcc43a99830ae690bfe246c2772b37033ee012c989ed" dmcf-pid="GIcjvWqF0M" dmcf-ptype="general">한편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박민영과 그 여자 주변의 죽음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HCkATYB3ux"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보보호 인증 받아도 유출”…개인정보위, 제도 실효성 강화 현장 간담회 03-12 다음 ‘침묵의 친구’ 양조위, 4월 韓 온다…홍보 내한은 18년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